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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지구과학 공부법

이름 : 안영준  스크랩
등록일 :
2026-10-03 01:24:47
|
조회 :
561
안녕하세요 목표달성장학생 22기 안영준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요청 주셨던 파이널 지구과학 공부법을 가져와봤습니다.
탐구 중에서 특히 지구과학은 파이널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수능 점수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공부를 하면 크게 점수가 떨어지기도 하고 맞는 방향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면 점수가 크게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달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지구과학 공부법 칼럼을 전에 작성했는데 이 칼럼은 파이널 시기에 하면 좋을 것들 위주로 적기도 했고 중복되는 내용은 생략해볼 예정이라 이 칼럼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칼럼에서 다룰 내용은 제가 9모가 끝난 후 수능까지 어떻게 지구과학을 대비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점수를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트렌드 분석
최근에 평가원은 6월 그리고 9월 평가원 문제들의 소재들을 수능에 연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5학년도에는 9월 모의고사에서 17번 문제로 출제되었던 우주 구성 요소의 밀도 비 문제가 소재 그대로 25학년도 17번에 출제되었습니다. 26학년도에서는 6월 19번, 9월 19번 모두 출제되었던 식현상의 기간으로 별의 반지름과 행성 반지름을 알아내는 유형이 26학년도 18번에 그대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4페이지의 20번이 반감기로 6월, 9월 수능 모두 출제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는 6월 모의고사 16번 에 표준 우주 모형에 따라 팽창하는 우주에서 우주의 팽창속도를 나타낸 자료가 그대로 연계 되었습니다.

이번 27학년도에도 킬러 유형의 연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킬러 분석을 해보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예측 하는 것은 17번의 고지자기 문제, 18번의 외계 행성계 탐사 20번의 반감기 유형입니다. 3페이지에 13번에는 대기 대순환 관련된 새로운 자료가 나올거 같아서 기출을 꼼꼼하게 보고 가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1. 9월 모의고사 총평
이번 9월 모의고사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풀었던 평가원 시험지 (수능 포함)해서 제일 어려웠던 시험지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지를 풀면서 계속해서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설틱한 평가원 시험지같네'

평가원에서 처음 혹은 원래 출제하지 않았지만 갑자기 출제하는 논리들이 많았기 때문에 완전 신유형은 크게 없었지만은 선지에서 많이 어려움을 겪으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시간이 평소보다 많이 걸린 시험지였고 중간 중간에 평가원이 이거까지 물어봤다고?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9월 모의고사의 특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결국은 기출의 재탕'
9월 모의고사의 4페이지는 평소보다 어려웠지만 그 속에서는 기출의 소재들이 많이 숨어있습니다. 

4페이지의 17번은 24학년도 9월 20번과 유사한 유형입니다. 



문제의 구조를 보면 두 열점과 해령이 있는 상황이고 동일 경도를 따라 화산섬이 이동하는 상황까지 완전히 동일합니다.





선지의 배치 그리고 물어보는 내용도 완전히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ㄱ 선지는 열점의 방향으로 통해서 판의 이동 방향을 판단하는 내용입니다.
ㄴ선지는 열점이라는 소재가 나올 때마다 항상 나오는 내용인 고지자기 복각의 내용입니다. 
ㄷ 선지도 고지자기 극의 이동을 비교하는 부분에서 완전히 같은 선지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8번은 26학년도에 유행했던 식현상의 밝기 변화 시간으로 반지름을 유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은 뒤에서 해보겠습니다. 

19번은 25학년도에 유행했던 우주의 크기와 밀도 변화를 물어보는 유형입니다. 그리고 26학년도에서 출제되었던 표준 우주 모형에 따라 팽창하는 우주의 우주 팽창 속도까지 두 유형을 연계해서 출제 되었습니다. 



자료를 보면은 현재와 현재보다 우주의 크기가 1/2인 시점까지 주어지는 게 완전히 동일합니다. 

20번은 작년 20번에 유행했던 절대 연령과 반감기의 비교를 물어보는 유형입니다.
문제의 구조가 특정 화성암의 연령을 알려주고 자료 해석을 통해 그 연령을 상한선 또는 하한선으로 정한다는 맥락에서 작년 수능과 매우 비슷합니다. 이 문제 또한 자세한 해설은 뒤에서 해보겠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문제들이 기출의 자료의 변형이기 때문에 결국 지구과학은 기출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구과학은 새 시험지를 봤을 때 기존의 기출 논리 혹은 자료를 얼마나 빨리 그리고 잘 떠올리는지가 점수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2. 작년 수능과 엮어서 보는 20번

작년 수능 20번 해설에 대한 요청이 저번 댓글에 있어서 한번 가져와봤습니다.
절대 연령 그리고 반감기에서 요즘 강조되는 내용은 단순히 반감기의 시간이 지날 때 함량이 절반이 된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수능의 76%, 이번 9모의 26% 처럼 이제 단순히 특수한 50, 25, 12.5의 숫자들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요즘 강조되는 반감기의 내용은 동일 시간 동일 비율 붕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말 그대로 동일 비율이 붕괴하면 동일 시간이 지난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은 단순히 절반인 1/2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1/3, 1/4 즉 아무 비율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2개의 방사성 원소가 반감기 시간이 N배 차이가 난다면 둘이 동일한 비율이 붕괴 되었을 때 그 시간도 N배 차이가 납니다. 
이 개념을 이용해서 작년 수능 20번 ㄴ 선지를 풀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등비수열처럼 붕괴된 시간의 절반은 붕괴된 비율의 루트입니다. 이거를 일반화 시키면 붕괴된 시간의 1/N배는 붕괴된 비율의 1/N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앞의 개념을 사용해서 9월 모의고사 ㄴ,ㄷ을 풀어보겠습니다. 

 

2. 문제풀이 팁
제가 특히 파이널 시기에서 강조하는 문제풀이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출제자의 의도를 계속해서 생각하기 (선지를 쉬운 말로 바꾸기)

이거는 기출 문제 뿐만이 아니라 사설 문제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출제자가 요구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꾸준히 생각해보시는 걸 훈련하는게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구과학에서의 감을 결정하기 때문에 국어처럼 매일매일 수능 전까지 연습하시는걸 강추 드립니다. 

선지를 쉬운 말로 바꾸는 것 그리고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하는 것은 이 선지를 판단할 때 어떤 정보를 요구하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A 정보를 판단하라고 할 때 A의 판단은 B의 판단에 달려있는 상황이므로 이제 내가 봐야할 정보를 B로 바꾼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고 과정은 어려운 문제부터 쉬운 문제까지 모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계속해서 연습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설명은 지구과학 공부법 칼럼에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2. 낯선 문제를 풀더라도 관련 기출을 떠올리기

낯선 문제들은 사실 100% 낯선 논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설이든 평가원이든 새로운 문제를 만들 때 기출의 개념 혹은 문제를 참고해서 문제를 만들기 때문에 어떤 논리로 풀었을 때 그 논리가 사용된 문제나 개념을 다시 한번 복습하시면서 연결시키고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 새롭거나 복잡한 문제들을 푸는 팁

수능 날 지구과학 시험지에서는 처음보는 자료나 처음보는 유형의 문제가 무조건 출제됩니다. 따라서 제가 낯선 문제들을 뚫을 때 신경 썼던 부분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9월 모의고사 18번, 작년 9월 모의고사 16번, 23학년도 수능 20번 모두 정말 어려웠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조건을 이용해서 새로운 판단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수학처럼 정보의 개수에 집중해서 푸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1. 안 쓴 정보, 익숙하지 않은 표현을 파악하기 2. 안 쓴 정보와 선지에서 요구하는 정보의 관련성을 판단하기를 연습하시면 복잡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평가원은 의미 없는 구절이나 정보를 흘리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문제들을 통해서 봐보겠습니다. 



23학년도 9월 모의고사 20번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발문은 '중심별의 반지름에 대하여 행성 반지름은 1/20배, 행성의 중심과 중심별의 중심 사이의 거리는 4.2배이다.'입니다. 그리고 A는 식 현상이 끝난 직후라는 정보도 ㄱ,ㄴ 선지 정오 판단에 사용되지 않았으므로 
가장 어려운 ㄷ 선지를 풀 때 이 정보를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이 정보들을 모두 사용해야합니다. 따라서 식현상이 끝난 직후의 모습에서 길이 비를 사용하는 상황을 그리는 상황의 접근을 요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작년 9월 모의고사 16번을 봐보겠습니다.


ㄷ 선지를 볼 때 선지를 다른 쉬운 말로 바꾸면 빛의 속도를 곱해서 두 은하 사이의 후퇴속도를 물어보는 선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속도의 판단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아직 쓰지 않은 정보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발문을 확인하자면 발문의 거리 정보와 시간 정보입니다. 따라서 거속시 공식 사용을 요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똑같이 이번 9월 모의고사 18번을 봐보겠습니다. 



ㄴ 선지에서는 행성의 반지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ㄱ과 ㄷ 선지 판단에 쓰이지 않지만 자료에 있는 정보는 행성의 시선속도가 60km/s입니다. 따라서 이 속력 정보가 ㄴ에 쓰이지 때문에 속력이 반지름을 엮으면 거속시 공식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거리와 속력을 찾았으므로 행성의 반지름 만큼 이동한 시간을 찾으면 (가) 조건에서 2분동안 이동한다고 찾을 수 있을 수 있고 계산을 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새로운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기존의 정보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출을 통해서 이 조건을 어떤거를 나타내기 위해 쓰이는구나를 정리를 하면서 느끼시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제를 많이 푸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3. 기출 사용법
저는 수능이 다가올수록 기출로 다시 돌아가서 기출의 느낌을 최대한 가져가려고 했습니다. 수능 전까지 지구과학 1일 1실모를 하는 것도 좋지만 기출을 새로운 사설 문제와 병행하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거는 기출과 사설의 1:1 비율이지만 기출이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이 드시면 기출의 비중을 늘리시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면 기출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기출 재탕의 확인 및 정리

지구과학은 기출 재탕이 체감될 정도로 같은 자료나 개념 혹은 선지가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3페이지까지는 기출의 자료 그리고 선지가 많이 반복되기 때문에 그동안 까먹었던 기출의 선지를 보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21학년도부터 27학년도 9월까지 모든 평가원 시험들을 한번씩 풀어보는 것입니다. 1번부터 20번까지 모든 문제의 자료와 ㄱ,ㄴ,ㄷ 선지를 꼼꼼하게 보고 정확하게 근거를 잡아서 판단을 한번 해보시는거를 아주아주 강추드립니다. 
이렇게 평가원 시험들을 모아서 보다가 같은 논리가 발견되면 어느 시험지의 몇 번 문제 무슨 선지와 비슷하다라고 옆에 적으면서 비슷한 선지 혹은 자료들을 묶어서 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교육청 문제들도 아주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평가원에서 교육청의 소재를 연계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교육청 자료들도 한번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 1~3 페이지의 피지컬 기르기 

기출로 약점 체크를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기출을 다시 봤을 때 낯설게 느껴지는 부분이나 스스로 자료 해석이 느려졌다고 판단이 드시는 부분은 그 부분을 발췌해서 개념 기출을 다시 돌리시는 거를 추천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1~3 페이지를 15~20분 안에 들어오는 훈련을 많이 하시는 것이 안정적인 4페이지 문풀의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3 페이지만 시간을 잡고 줄여보시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3. 기출 킬러의 풀이 방법 꼼꼼하게 정리하기

지금까지 출제된 기출 킬러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유형을 마스터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이번 9모를 통해서 사라진거 같은 킬러 유형도 다시 부활해서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기존에 출제된 기출 킬러의 풀이 방법을 쭉 정리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별의 물리량, 고지자기, 방사성 동위원소, 외계 행성계 탐사 이 주제들은 다시 수능에 4페이지로 출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지금까지 풀었던 기출들을 모아서 스킬들을 적용해보고 다시 쭉 봐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4. 실모 이용법

이제 실전 모의고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과탐에 비해서 지구과학은 사설과 평가원의 괴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점수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흔들리기 보다는 실모에서 내가 부족한 점을 잡아가시는 공부를 하는게 좋습니다. 제가 실모를 보면서 크게 신경썼던 부분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1. 모르는거 넘기기


이거는 어떤 과목에서든 통할거 같지만 지구과학에서 이 상황이 일어났을 때 더 크리티컬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간이 끌린다면 그 문제들은 4 페이지가 아닌 1~3 페이지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봤을 때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감도 안 오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거 같을 때는 잠시 그 문제를 뒤로 넘긴 다음에 푸시는 게 시험 운영을 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능 때 당황하지 않으려면 많은 상황들을 만날 수 있도록 실모를 많이 푸시면서 이런 실전적인 경험도 많이 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2. 검토 연습하기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서 검토 연습을 많이 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30분 타이머가 종료된 이후에도 바로 채점하지 않고 다시 2회독을 하면서 실수를 스스로 잡아보는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푼 문제는 다 맞았다라는 확신이 생겼을 때 채점을 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무제한으로 주고 실수랑 의문사를 스스로 잡아보시는 훈련을 많이 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3. OMR 및 가채점 연습


이거는 지구과학 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목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탐구는 한문제가 등급을 가르는 과목이기 때문에 가채점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간 내에 다 풀지 못하더라도 가채점표와 OMR 작성할 시간을 남겨두는 연습을 많이 해보시는거를 추천드립니다.

 

4. 실수 포인트 기록하기


과탐은 문제 하나가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의문사 혹은 실수를 잡는 훈련이 킬러를 푸는거만큼 엄청 중요합니다. 그래서 실수 포인트들을 기록하면서 공부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내가 어떤 유형 혹은 어떤 구조의 선지에서 약한지 아니면 어떤 자료에서 약한지를 꾸준히 기록하는 방향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기록에서 끝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실수를 먼저 인지하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행동 강령들을 꼭 만드시는걸 강추드립니다. 예를 들면 A가 B보다 크다의 부등호 방향을 실수하는건 지구과학을 해보셨다면 한번쯤은 해보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방향을 머릿속에 각인시키기 위해서 명시적으로 부등호를 선지 위에 그리는 것처럼 구체적인 행동을 어떻게 할지 정해보시는게 좋습니다.

 

 

5. 마무리하며

수능이 다가오면서 불안이라는 감정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 많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시점에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내가 한 노력들이 배신당하는 상황이 수능장에서 나오지 않을까 스스로 많이 고민하고 걱정했던거 같습니다. 

이 시기는 하루하루 버티고 알차게 살아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걱정이 날 때마다 저는 디데이를 보면서 이 날들만 버티면 수능이 끝난다라고 스스로 많이 말했습니다.

여러분들도 10월이 시작하는 만큼 불안해하는 날들 고민하는 날들이 많겠지만은 결국은 해낼 수 있다라는 생각을 꾸준히 가지시고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앞으로 예정된 칼럼은 라윤 멘토와 연고전 칼럼, 버킷리스트 칼럼입니다. 이번 칼럼의 사진은 합동응원전 가면서 찍었던 사진과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찍었던 사진을 올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투어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CAN U LUV - JAEHA feat. Gist

용기있는 자로 살아라.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용기 있는 가슴으로 불행에 맞서라. -키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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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멘토

  • 🏆 제22기 목표달성 장학생
  •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26학번
  • 📖 정시 전형
  • #반수정시 #노베에서 성적상승 #멘탈관리 #프로계획러 #정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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