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1등급을 찾아 떠나는 두 번째 여정!
가장 궁금한 영역을 선택한 후, 어떤 내용에 대해 알고 싶은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서 Episode 02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언어(문법)
모의고사 풀 때 계속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아는 부분이여도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서 문제를 풀면 적용이 잘 안되는 거 같아요.. 시험을 보러가기 전에는 노트에 정리해두었던 것을 보면서 공부를 하다가도 막상 모의고사를 푸는 시간이 되면 머릿속이 하얀 종이처럼 되어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아 문법에서 너무 많은 실수를 하게 되고 시간 배분도 잘 되지 않아서 뒤에 있는 지문들도 다 못보고 찍는 경우가 너무 많았어요. 문법에서 어떻게 공부해야 다른 사람들처럼 틀리지 않고 자신감을 얻어서 다 맞을 수 있을지 궁금해요!독서
안녕하세요? 수능국어 2등급인 현역 학생입니다.언어(문법)
파이널인만큼 문법을 다시 한번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겨울방학에 배웠던 내용들을 까먹지 않고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강의를 통해 빠르게 다시 한 번 복습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공부했던 노트나 교재들을 보며 그 때 이런 내용들이 있었지라고 생각하며 복기를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방학때처럼 자세하게 하나하나 처음부터 배울 수는 없고 헷갈리는 내용들이나 중요한 내용들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질문 남깁니다.언어(문법)
문법 시간 오래걸리나요? 문법이 쉽다는 사람들은 공부 많이 한 사람이겠죠?화법과 작문
이때까지 가장 많은 점수를 화작에서 까먹었기에 이제라도 최고로 공부하여 꼭 이번 수능 국어 1등급으로 만들겠습니다 아니 1등급 맞습니다언어(문법)
문법 어떻게 하면 다 맞을 수 있을까요?화법과 작문
화작에서 틀리면 절대로 안 된다고 하지만 다들 흔히 실수를 합니다독서
정보량이 많은 비문학은 어떻게 독해해야하나요? 문제먼저 읽고 시작해야하나요?언어(문법)
문법 얼마나 공부해야되나요?독서
전 독서 지문을 풀 때마다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었으면 내 머리가 이 지문을 조금이라도 더 흡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정말 독서는 어떠한 깨달음 없이는 실력이 상승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 깨달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