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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QUEL 모의고사
2022-05-04
QUEL 모의고사 진솔한 후기를 들려주세요~! 정성 가득한 후기일 수록 당첨 확률 UP!
김*빈
2022-06-13
매우 만족 국어
독서 : 점점 어려워지는 독서 부분을 대비할 수 있는 지문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오답률이 꾸준히 높은 법, 기술/과학 지문이 나와서 고난도 지문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에 대한 독해력, 구체적인 예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 등에 대해 물어보는 문제들을 통해 본인이 약한 부분을 한 번 더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까먹었거나 애매한 부분은 지문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때, '이 지문은 여기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었구나.' 등을 알게 되며 해당 부분이 내용 일치에 관한 것인지, 추론에 관한 것인지를 스스로 파악해보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글을 읽을 때 항상 대충 넘어가는 부분이 문제로 자주 출제된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제 습관에 대해서도 더 깊이 인지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선택과목(언어와 매체) : 6월 모의고사와 문제 구성도 비슷했고 난이도도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김*빈
2022-06-13
매우 만족 국어
문학 : '성북동 비둘기'를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가)~(다)로 이어진 문학 지문은 다 수능특강과 연계된 것이 아니어서 연계된 작품 말고도 비교적 낯설게 느껴지는 긴장감은 모의고사와 같이 조금의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연계 지문의 양이 상대적으로 더 많아서 새로운 작품들을 더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고, 지문 관련 문제들의 선지 하나하나 모두 지문과 일일이 대조해볼 필요가 있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고전 소설 부분도 인물들 간의 관계의 복잡성, 글을 끝까지 읽어야 풀 수 있는 내용 일치 문제도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학은 <보기>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한 것/적절하지 않은 것에 대한 유형이 항상 오답률이 높은데, 해당 유형 또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선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은 해설지를 통해 오답하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김*빈
2022-06-13
매우 만족 국어
선택 과목에 따른 시험의 도입애서 공통과목은 난이도 높게, 선택과목은 평이하게 내는 기조는 같았습니다. 이번 6월 모의고사는 비문학 경제 지문(이중차분법)이 좀 어려웠는데, QUEL 모의고사는 비문학 과학/기술 지문에 해당하는 하드디스크가 가장 어려웠다고 예상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어려운 난이도는 높게, 법 지문의 난이도는 낮게 유지해서 비문학에서 균형을 잘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의고사를 풀면서 드는 생각은 해설지가 잘 되어 있어서 오답하기에 정말 좋은 모의고사라는 것이었습니다. 비문학 부분을 채우느라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지 못했는데 전체적으로 좋은 질의 국어 모의고사를 무료로 풀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고, 6월 모의고시 대비용으로도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풀면서 감 유지해도 될 것 같고, 고난도 지문은 따로 복습해서 관련 주제에 관한 정보는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빈
2022-06-13
매우 만족 수학
괜찮았던 문제(공통) : 12, 13, 15, 22
김*준
2022-06-13
만족 국어
아쉽게 이번 6평에 비해 조금 평이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비문학 파트에서 글은 잘 읽어지는데 선지가 까다롭게 느껴젔던 이번 6평과 마찬가지로 문제결은 거의 똑같다고 봅니다 . 그리고 문학 파트도 마찬가지로 3점 보기 문제들이 까다로웠다고 봅니다 . 화작은 평이하게 출제한걸로 보이며 확실히 6월 모의평가를 치기전에 다른 모의고사를 풀어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다음 9평 대비 QUEL 모의고사는 조금 더 어려운 지문으로 찾아오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빈
2022-06-13
매우 만족 수학
많은 후기들에서 보여지듯 정말로 평가원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QUEL 모의고사 외에 다른 모의고사는 평가원에 비해 너무 어렵게 출제되는 등 난이도 조절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공통과목은 적당히 난이도가 있게 문제가 나와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준킬러 유형이 난이도 높게 유지되고 그에 비해 킬러 문제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고 있는 경향을 잘 반영한 모의고사였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신유형이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막막한 심정이 앞섰는데, QUEL 모의고사는 어느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해야 하는지 풀이에 가이드를 제공해줘서 신유형 문제도 QUEL 모의고사처럼 머릿속에 가이드를 생각해보며 풀게 되니 실력이 늘게 된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연습용, 실력 점검용으로 괜찮은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 6월 모의고사보다 난이도가 조금 있거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권*민
2022-06-13
매우 만족 국어
QUEL 모의고사 덕분에 6월 모평 때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는데, 앞으로도 QUEL 모의고사를 통해 끊임없이 제 실력을 단련하여 수능 때는 더욱 더 멋진 seQUEL(결말)을 맞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어] 이외의 모든 나머지 과목들에서도 멈출 수 없는 감탄을 선사해준 QUEL 모의고사를 이런 <광클 이벤트>로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도록 기획해주신 모든 메가스터디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
권*민
2022-06-13
매우 만족 국어
작년 수능에서 오답률 TOP 10 문제에 들어갈 정도로 까다로워진 [화법과 작문]의 최신 트렌드를 QUEL 모의고사 역시 그대로 따르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문 속에서 문제들이 출제되는 방식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해볼 수 있었고, 유형별 행동영역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명확한 논리와 표상 없이는 풀기 힘든 양질의 고난이도 문제가 골고루 분포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배울 점과 많이 남겨주었고, 덕분에 글을 읽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많이 기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지문별 시간 분배, 선지 판단을 실전에서는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커다란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문제 배치 및 구성 등 사소한 디테일, 그리고 친절한 해설지까지도 구석구석까지 심혈을 기울여 제작된 것이 돋보이지 않을 수 없는 QUEL 모의고사의 퀄리티에 놀랄 뿐이었고, 이에 앞으로 발간되는 후속 QUEL 모의고사도 계속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민
2022-06-13
매우 만족 국어
[국어] 문제 풀이 실력을 중간 점검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모의고사였습니다! ‘EBS 수능특강 수록 지문’과 ‘비연계 지문’과의 적절한 조합으로, EBS 수록 지문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배경)지식적 영역’을 잘 갖추고 있는지, 낯선 지문을 받아들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해낼 수 있는 ‘인지적 능력’이 충만한 지 등을 고루 진단하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었기 때문입니다. QUEL 모의고사는 [독서]와 [문학]의 영역을 가리지 않고, 전 지문/문제에 걸쳐 ‘막대한 정보량’, ‘개념 간의 고차원적인 의미론적 관계에 대한 질문’, ‘선지에서 이루어지는 낯선 변주(paraphrasing)’, ‘지문에서 습득한 개념을 활용한 실생활 현상으로의 구체적인 적용’ 등 평가원이 고난도 문항을 출제하는 원리가 골고루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기에 저는 8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지속적으로 위기를 맞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제가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김*빈
2022-06-13
매우 만족 수학
22번 : 아직 22번 문제를 완벽히 풀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풀이를 하고 본격적으로 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깨달은 것은 가능한 한 해설을 보지 않고 제가 찾아낸 장보들을 식으로 변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를 보고 최대한 정보들을 식으로 끌어낸 후, 막히는 부분은 해설을 통해 도움을 얻는 것이 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막힌 부분의 해설을 보고 그 부분을 채운 후 그 다음부터는 또 다시 자신만의 힘으로 남은 정보들을 더 끌어내거나 만약 다 이용했다면 구해야 하는 값을 내가 얻어낸 것들을 통해 차근차근 구해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푸는 과정에서 막혀서 풀이를 참고한 후 처음부터 풀이를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제가 놓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외에도 풀이가 나오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수록되어있어서 약점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