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이 약해서 항상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없었던 나에게 매우 화나고 실망스러운 날들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건강이 평소보다 많이 나았다.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았고 집중력도 어제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뿌듯했다. 내일도 내 건강이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면 좋겠다.
평소의 건강을 통해 공부보다는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것 같았다. 건강도 자기관리의 일종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신경쓸 수 밖에 없다.
꾸준히 하면 할 수 있다. 잘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우선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앞만 보고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