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가스터디 출석 이벤트를 하면서 현재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어느 점이 반성할 부분인지 평소보다 더 깊게 생각할 수 있었다. 때문에 올해 추석은 수험생으로서 현재까지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가야 할 길에 대해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매우 의미있었다. 나에 대한 객관적인 성찰도 가능했기 때문에 이번 메가스터디 이벤트가 매우 유용했다.
이제 이렇게 긴 공휴일도 끝났다. 휴식과 평소보다는 적은 공부를 적절히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 재충전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제한되어있었기 때문에 우선순위 과목을 정했어야 했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어느 과목에서 자신이 없어하는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 그 과목들에 대한 객관적인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공부하자! 또한 자신이 있어하는 과목들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게 대하도록 하자. 긴 휴식 끝에 다시 시작하는 일상, 힘내보도록 하자! 그리고 이제는 절대 좌절하지 말자! 차분하기만 하면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