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열공하고 있는 나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이번 추석 연휴는 5일이나 되기 때문에 진짜 긴 시간이다. 추석만 잘 활용해도 내 약점이나 부족한 부분들을 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매일 메가스터디 선생님들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쉬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그래도 힘든 티 내지 않고 묵묵히 하는 모습이 참 멋지다. 꼭 올해 성공해서 내년에는 대학교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누리며 즐거워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다. 분명히 노력한 대가로 달달한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앞에 보이지는 않더라도 더 큰 보상을 위해 계속 지금처럼만 공부하면 될 것이다. 나만 힘든 것도 아니고 다른 학생들도 다 힘드니 동일한 조건이라 핑계댈 수도 없다. 막바지로 가는 레이스인만큼 처음처럼 변함없이 공부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추석도 평소 주말처럼 비슷하게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끝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너무 유난 떨지 말고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