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까먹지 않고 출석체크 하러 왔습니다. 8일이라는 시간동안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페이스 유지를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능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마지막 스퍼트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아니면 힘들어지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학습해 나가겠습니다. 막바지로 다가갈수록 불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할테지만 끝까지 흔들리지 않거 해야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놓치지 않고 유지할 수 있기에 추석에도 열공해야 한다고 봅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