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현우진 선생님
수학의 시작, 시발점 - 미적분 <상>
나는 고3이 올라오고 다니던 수학학원을 끊었고, 2학년때 배웠었던 미적분을 당시 학원에선 개념보단 문제유형과 문제풀기에 바빴다. 그렇기에 개념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주변에서도 현우진선생님의 뉴런을 많이 추천했다. 그래서 시발점 강의부터 차차 듣기 시작하였고, 수학을 혼자 공부한다는 것이 많이 두렵고 걱정도 많았었지만 지금은 현우진선생님 커리어에 맞게 따라가려고 노력 중이고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스킬들을 학원 다녔을 때보다 더욱 많이 배워가고 있다. 현우진선생님의 커리어를 하루라도 더 빨리 맞춰나갈껄이라는 후회도 들지만 후회 할 시간에 현우진선생님 강의 하나라도 더 들어야한다! 마지막으로 나처럼 수학학원을 끊고 고민 중인 상황인 이과친구들에게 현우진선생님의 커리어에 맞게 미적분을 시작한다면 걱정거리를 덜고 미적분에 더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싶다. 고3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