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이원준 선생님
2021 브레인크래커 독서(비문학)
현역, 국어를 망쳐서 재수를 하게 되었다. 나의 국어는 완전히 감으로만 푸는 스타일이었다. 특히 비문학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전혀 몰랐기에 고등학교 시절에는 그냥 문학과 문법만 적당히 외우고, 비문학은 시험에 나올 때만 풀었다. 글을 빠르게 읽는 특기가 있어 지문을 한 번 풀때마다 여러번 빠르게 보면서 그냥저냥 무난한 성적이 나왔지만, 긴장감에 쩔어 시험을 보는 수능날에는 폭망했다. 이렇게 엉망에 근본도 없던 나의 비문학을 탄탄하게, 그리고 나의 강점으로 만들어준 것이 이원준 쌤의 브레인크래커다. 브레인크래커를 수강한 뒤 수능특강을 풀어도, 문제집을 풀어도 잘 틀리지 않고, 틀리더라도 그 이유와 방향을 정확히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