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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박*성
2026-09-17
제 약점은 여러 단원의 개념을 함께 활용해야 하는 문제에서 각각의 개념은 알고 있어도 서로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바로 떠올리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익숙한 유형은 비교적 잘 풀지만, 표현이 조금만 바뀌거나 새로운 조건이 추가되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앞으로는 킬링캠프에서 다양한 단원의 문제를 풀며 문제에 사용된 개념과 풀이의 핵심 아이디어를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단순히 풀이를 외우기보다 왜 그런 접근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설명하는 연습을 하고, 며칠 뒤 다시 풀어 보며 비슷한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낯선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알고 있는 개념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힘을 기르겠습니다.
신*훈
2026-09-17
시험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실력 기르는데 집중해서 꼭 공들여 만드신 컨텐츠 잘 흡수하겠습니다
강*현
2026-09-17
이전에 봐왔던 문제들 뿐 아니라 새로운 형식의 문제들도 접해보면서 실전에서 이런문제를 만나면 어떤식으로 풀어나가는게 좋을지 생각해보고 조건들이 각각 의미하는게 무엇인지 등을 새롭게 파악해보면서 실전과 가까이 연습하겠습니다
이*휘
2026-09-17
수능제발1등급
김*규
2026-09-17
긴장과 불안에 휘둘리기 보다는 최선의 노력으로 다져진 나자신을 믿자(실전에서 불안이 없을 수는 없기 때문에)
박*성
2026-09-17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통해 수학에서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풀이 방향을 빠르게 정하지 못하고, 한 문제에 너무 오래 머무르는 것이 저의 약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념은 알고 있어도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아 계산 실수를 하거나, 쉬운 문제에서 시간을 낭비해 뒤쪽 문제를 급하게 푸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킬링캠프를 매주 실전처럼 정해진 시간 안에 풀면서 문제를 선별하고 시간 배분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틀린 문제는 단순히 답만 확인하지 않고, 어떤 발상과 조건을 놓쳤는지 풀이를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문제도 끝까지 고민한 뒤 해설과 비교하며 문제를 보는 시야를 넓히겠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꾸준히 킬링캠프와 오답 복습을 병행해 수능에서는 실수를 줄이고 목표한 점수를 반드시 받겠습니다.
김*휴
2026-09-17
시험장에서 시험을 운영하는 능력을 실전과 같은 연습으로 보완할 겁니다.
김*수
2026-09-17
실전에서 보이는 약점 시험만 끝나면 아 이정돈 내 실력으로도 충분히 다 풀 수 있을것 같은데 하는 제 모습을 킬캠을 통한 실전 연습으로 헤쳐 나가겠습니다
김*윤
2026-09-17
올해 미적 수학 0틀 이기세 수능까지 새로운유형 킬캠에서
유*성
2026-09-17
작년에는 그저그런 2등급 중반을 항상 받아왔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학원을 다니며 내주는 숙제를 하고, 채점을 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체적으로 하는 수학 공부는 이게 다였습니다. 1등급을 넘기에는 턱 없이 공부량이 부족했고 1등급을 쟁취할 자격이 없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재수를 결심하고, 현우진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모두 따라가보자는 생각으로 뉴런을 수강했습니다. 부족하고, 어딘가 구멍이 나 있던 개념적인 약점들을 대부분 보완할 수 있었고, 흔히 킬러라고 불리는 번호대의 문제들을 풀 수 있을만 한 토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문제의 낯섦을 뚫어낼 수 있는 피지컬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지금까지 드릴7,6,5를 풀며 실력을 다졌습니다. 킬링캠프1로 시험운용, 시간관리의 약점들을 채웠습니다. 그렇게 약점들을 채워나가니, 올해는 6월 92, 9월 92의 향상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남은 기간도 위의 약점들을 마저 채우며 킬캠2로 맛있는 수험생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