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은 최대 500자까지 작성 가능하며,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새로고침 전체 979
  • 공지 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 주*찬
    2026-09-17
    6,9모의고사는 나에게 나의 약점과 실전에서의 한계를 명확히 드러낸 시험이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자꾸 어이없는 번호대에서 틀리는 잔실수와 21번 문제였다. 6,9평모두 현장에서는 21번을 풀지 못했지만 끝나고 돌아와 복기,오답해보니 바로 아이디어가 보인다는 것이었다 이런 아쉬운 점들을 킬링캠프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직관력을 높이고 발상을 높일 것이다 잔실수 유발 유형패턴을 적어보고 조건을 보고 바로 떠올리는 행동강령을 배워보며 약점을 보완해나갈것이다 그리고 9월은6월에 비해 훨씬 어려웠으니 수능이 두렵다 킬링캠프를 통해 모래주머니 효과로 해야지 그나마 긴장을 덜할것이어서 이또한 실전처럼 연습할것이다
  • 하*석
    2026-09-17
    겉보기에 어려워 보이는 문제들을 마주하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납니다. 남은 기간동안 어려운 문제들도 접해보면서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시험지를 운영해 나가는 멘탈을 기르고 싶습니다.
  • 정*현
    2026-09-17
    킬캠의 날카로운 문항들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풀면서 실전 상황에서의 멘탈 관리, 계산 실수 방지, 조건 해석의 정교함을 기르겠습니다. 제 풀이와 선생님의 명쾌한 가이드를 완벽하게 싱크로율 100%로 맞추며 마지막 약점까지 모조리 보완하겠습니다. 안주하고 않고 끝까지 훈련하여 수능 수학의 정점을 찍고 오겠습니다!
  • 강*민
    2026-09-17
    저는 절대값과 적분이 섞여 나오는 문제에 약한거 같습니다! 킬캠을 풀면서 절대값과 적분이 동시에 요구되는 문제를 만난다면 천천히 아주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어보겟습니다. 문제를 틀리든 맞든 해당 문제에 대한 해설강의를 듣고 여러번 반복해서 보며 이런 유형에 대한 문제에 대해 통달하겟슴다 :)
  • 박*서
    2026-09-17
    6월, 9월 모의평가를 보면서 제가 부족했던 부분은 역시 조건 해석의 정교함과 계산의 정확도였습니다. 특히 중반부 4점 문항에서 시간을 끌다 보니 후반부 준킬러/킬러 문항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 큰 약점이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는 킬링캠프를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풀면서 최적의 시간 배분 연습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우진쌤이 제시해 주시는 다각도의 풀이법을 내 것으로 만들고, 틀린 문제뿐만 아니라 맞힌 문제도 접근법이 정석적이었는지 철저히 피드백하겠습니다. 수능 당일에는 어떤 낯선 문항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완벽하게 풀어내어 반드시 수학 1등급을 받겠습니다
  • 정*준
    2026-09-17
    제 약점은 가끔 풀이과정 중 어의없는 실수를 하는 것인데 퀄리티 좋고 훌륭한 킬링캠프를 풀며 제 약점을 진단하고 완벽하게 보완해내겠습니다. 수능 만점 대비는 역시 킬링캠프
  • 강*혁
    2026-09-17
    항상 15,21,22번 문항들을 보지도 못하고 끝났요.그래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을지 분석하고 잔실수가 좀 있는편이라서 평소에 계산할 때 꼼꼼히하자 이렇게 생각해도 막상 시험 시간에 들어가면 문제풀기 급급하고 계산 꼼꼼히하자 이런생각조차 안들어요. 그래서 실전처럼 100분 타이머 맞춰두고 계속 의식하면서 풀다보면 실전에서도 첨부터 이 생각이 안나더라도 문제 풀이 도중에 아 계산 꼼꼼히! 떠 올릴수있게 이번 킬링캠프로 잘 보완해 볼겁니다
  • 나*엽
    2026-09-17
    6,9평에서 발견한 저의 약점은 미적분 파트입니다. 특히 시간도 모자를 뿐더러 28, 30은 아예 보지도 못하고 넘어갈 때가 많았습니다. 29번 역시 맞긴 했으나 제대로 검증도 마치지 못하고 감으로 찍는 것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수학적인 감각 역시 중요하지만 수능날 당황하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풀어내려면 조금 더 정제되고 엄밀한 검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킬링캠프를 풀면서 28, 30번에 대해서 낯선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는 법, 그리고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법, 시험의 운영까지 연습하겠습니다. 수열의 극한 파트도 더 꼼꼼하게 풀겠습니다. 긴장되는 상황 속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 계산 실수를 하지 않는 것 까지가 실력이라 생각합니다. 킬링캠프로 6,9 평보다 수능날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 배*영
    2026-09-17
    6, 9평을 통해 제 약점은 계산 실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조금만 케이스가 늘거나 복잡해져도 계산에서 사소한 실수들이
    늘어서 몇 번을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 실전에서 자주 나타나더군요. 이번 킬링캠프 시즌2를 통해 실전에서의 계산 실수를 보완하고 좋은
    문제들을 얻어가겠습니다. 통통이들 화이팅!!
  • *산
    2026-09-17
    고난도 문제들에 접근할 때 아무 생각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더 생각해보고 문제를 풀기 위해, 그리고 미적분을 선택하였으므로 28, 29, 30을 다 맞추기 위해 킬링캠프를 활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