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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전*리
2026-09-18
6,9모 다 88점이 나왔다. 1문제 정도 빼고는 다 풀 수 있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숏컷풀이를 찾아야 하는데 돌고돌아 푸는 것 같다. 킬캠으로 시험 운영 연습과 빠른 풀이 방법을 찾아내는 연습을 해야겠다. 따땃하게 우진 담요 덮고 우진 연필로 우진쌤이랑 공부하고 싶다. 수능 때는 반드시 100점을 이뤄내겠다.
채*햑
2026-09-18
6평 9평 둘다 만점입니다. 이제 마지막 한조각 킬링캠프로 완성하겠습니다
김*윤
2026-09-18
준킬러 대비를 위해 꼼꼼히 문제 조간 발상 파악에 힘을 두고 시간관리에 초점을 맞추어서 최대한 실전처럼 시험운영하고 실시할수있도록 하겟습니다 홧팅!
최*연
2026-09-18
막혔을 때 고집부리지 말고 넘어가기
정*훈
2026-09-18
시간관리~
조*윤
2026-09-18
6모 96점, 9모 96점을 받고 느낀점은 틀린 두문제다 충분히 맞힐수 있었는데 실수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을 재지 않고 문제를 풀면 실수가 잘 나오지 않는편이기에 시간을 재고 실전감있는 상태에서 실수 줄이는 연습을 하고자 킬링캠프를 구매했습니다. 또한 올해 6,9모가 과거 어려웠던 수능에 비하면 쉬웠기 때문에 더 어려운 구성의 시험에서도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얻을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높다는 평이 많은 킬링캠프를 선택했습니다. 한 시즌당 6회차라는 풍부한 구성으로 다양한 시나리오를 연습하고 6,9모에서도 찾지못한 약점을 발견할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ㅎㅎ 특히 수열을 못하는지라 드릴을 집중적으로 팠었는데, 킬링캠프에 적용해볼생각을 하니 꽤나 설렙니다,, 수능 100점 가자
장*민
2026-09-18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치르면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 약점은 낯선 고난도 문항을 마주했을 때의 접근 시야 부족과 실전 시간 관리였습니다. 특히 시간 압박 속에서 준킬러·킬러 문항을 마주하면 당황해서 아는 개념도 헷갈리거나 계산 실수를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현우진 선생님의 킬링캠프를 통해 이 약점들을 완벽하게 부수려고 합니다! 우선 실전 모의고사를 풀 때 시간 배분 루틴을 엄격하게 지키고, 회차가 끝난 후에는 맞은 문제라도 더 효율적인 풀이 접근법이 없었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겠습니다. 특히 틀린 문항은 오답 노트를 통해 개념의 허점을 메우고, 유사 유형이 나왔을 때 무조건 맞출 수 있도록 체화하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멘탈로 킬링캠프 전 회차를 치열하게 완주해서, 수능 날에는 후회 없는 최고의 점수를 받아내겠습니다. 선생님 커리큘럼 믿고 끝까지 전력 질주하겠습니다!"
황*언
2026-09-18
6모 30분 남기고 100점이었지만 9모때는 96이 나왔습니다. 아직 고정 100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했고 지수로그 함수가 약한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뭐가 나올지 모르니 다양함 유형을 꾸준히 수능 전까지 킬캠 등을 통해 풀어가봐야겠습니다. 또한, 6,9모가 평이 혹은 쉽게 나왔기 때문에 방심하지 말고 미적에서 특히 갑자기 어렵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고 어렵게 준비하겠습니다. 또한,매일 꾸준히 정해진 양을 수능 전까지 해나갈 것입니다.
심*준
2026-09-18
나는 문제번호에 따라 놀아나는 경향이 있다. 특히 15번,, 최근 여러 사설이나 평가원에서 15번에 킬킬러를 배치하지 않음으로써 15번을 계속 풀어낸 경험이 쌓이다보니, 15번에서 어느정도 해석이 됐다 판단하면 뒤에 몇문제가 남아있던 15번을 풀기위해 집착하는 습관이 있다. 킬리캠프 시즌 1에서 이런 집착을 어느정도 고쳐냈다고 생각했는데, 9모에서 15번이 쉽게 나와 '아 나는 15번 정도는 우습게 풀어내는 사람이구나' 라는 착각에 빠져 최근 여러 사설들을 풀며 또다시 15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집착적 성향을 킬링캠프를 통해 보완해내고 싶다. 또한 나는 사설 시험에서 점수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사설따위의 점수에 크게 연연하며 문제를 풀 때는 찍듯이 풀곤한다. 이러한 나의 아집을 깨준게 킬링캠프 시즌 1이었다. 사설이란 점수를 계산해 그날 기분을 좌우하는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깨닫고 방행성을 제시해주는 지시표로써 시즌2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