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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유*찬
2026-09-18
6월과 9월 모의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21, 22번과 같은 고난도 문제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접근 방법과 풀이 전략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킬링캠프를 활용하여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접근을 시간의 압박속에서 찾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틀린 문제와 풀이에 시간이 오래 걸린 문제는 풀이 과정을 다시 점검하고, 다양한 풀이 방법을 비교하며 유사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우진쌤 항상 응원합니다. 수능에서 꼭 100점을 쟁취하겠습니다.
진*훈
2026-09-18
확통에서 조건 해석을 못했던점을 보완하고싶다
심*준
2026-09-18
현우진 선생님, 저에게 남은 기간 동안 제 자신의 약점을 파고들 수 있는 힘과 그 약점을 철저히 고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킬캠을 통하여 수능수학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전*운
2026-09-18
자꾸 계산 실수가 생겨서 시간을 많이 써요. 마음에 급한 탓인 것 같아 차분하게 푸는 방법을 체득해야 겠습니다
심*준
2026-09-18
6평과 9평 분석을 통해 충분히 풀 수 있었던 문제를 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시험장에서 문제를 보면 바로 풀이가 떠오르는 문제가 진짜 내 실력이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답을 낸 문제는 얻어걸린 것이다. 공부란 무엇인가? 점점 알아가는 것, 즉 모르는 것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당연한 소리인 것 같지만, 공부를 어느 정도 해본 수험생이라면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고 있을 것이다. 당장 나부터 영어 공부를 몇 주째 유기하고 있으니. 모르는 것을 바꿔 말하면 약점이다. 본인의 약점을 찾고 고칠 수 있다면 누구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그렇다면 약점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약점을 찾는 것은 의외로 쉬운 것 같다. 드릴이나 드릴드를 풀다 보면, 어느 정도 약한 부분이 보이고,어느 정도 그 부분에 강해진 자신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약점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 킬링캠프를 통해 많은 실전 경험을 쌓고 매번 처절할 정도로 나의 약점을 파고들 수 있다면 가능할까?
이*민
2026-09-18
6월과 9월 모의고사를 보며 찾은 미적과 공통 마지막을 킬링캠프의 수준높고 well made 한 문제들을 풀며 단단히 쌓아올린 공든탑으로 수능을 헤쳐나아가야겠다
백*용
2026-09-18
\--\---6월 모의고사\--\--- *수II : 15번 절댓값 정적분이나 21번 최고차항 추론 문제처럼 조건이 길어지면 그래프를 이것저것 그려보느라 판이 지저분해지곤 했습니다. 킬캠 풀면서 억지로 이것저것 대입하지 않고, 특수한 케이스부터 빠르게 확인해서 깔끔하게 답을 내는 습관을 완성하겠습니다.
*확률과 통계 : 28번 카드 뒤집기 시행이나 30번 공 나열하기처럼 조건이 까다로우면 나열하다가 꼭 케이스 하나씩을 누락하곤 했습니다. 킬캠으로 케이스 구분을 철저히 하고 차근차근 나누는 훈련을 반복해서 실수를 완전히 없애겠습니다.
백*용
2026-09-18
\--\--- 9월 모의고사 \--\--\-- *수I : 12번 외접원 문제는 도형 조건이 복잡해 풀이가 길어졌고, 22번 지수,로그함수랑 이차함수가 만나는 문제는 그래프 위치 관계를 따지느라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킬캠으로 도형의 성질을 활용해 식을 최단거리로 줄이고, 우진쌤이 강조하신 대칭성과 특수 지점으로 길을 잃지 않고 빠르게 답을 찾아내겠습니다.
*수II : 15번 분모 분자 극한 조건이나 21번 절댓값 함수가 미분가능하도록 하는 조건처럼 4점짜리 함수 추론에서 답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습니다. 킬캠 신유형들을 계속 접하면서 조건이 나오자마자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행동 강령을 몸에 익히겠습니다.
*확률과 통계 : 28번 주사위 던져서 카드 위치 바꾸는 조건부확률이나 30번 공 다시 넣으면서 평균 계산하는 문제처럼 여러 번 반복되는 시행에서 조바심이 났습니다. 킬캠 풀면서 우진쌤 풀이대로 조건별로 식을 정돈해서 적는 연습을 해 수능날 최상의 실력으로 깔끔하게 다 풀고 나오겠습니다.
서*영
2026-09-18
작수 50점에서 시작한 여정 6모 80점으로 발전된 모습에서 9모 70으로 하락했으나, 두 시험지를 분석하여 찾은 나의 약점. 확률과 통계에 대한 운영. 공통에서는 15,21,22를 제외하고는 다 수월했으나, 확통을 너무 못해 확통에 미련하게 1시간을 쓰고 틀리고 15,21,22는 시도도 못해보는 운영능력을 보완해야하지만, 평가원의 느낌이 있으면서도 양질의 수준높은 모의고사가 없고 그냥 무작정 어렵기만하고 교훈없는 모의고사가 넘쳐나는 시기에 이 모든걸 해결할 key인 킬캠을 통햐 공통에서의 약점인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 미분가능성에 대해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문제의 난도를 잘 파악하지 못해 어려워 보이면 무작정 피하고 시험이 끝나고 나서 보면 오히려 쉬워서 아쉬웠던 경험. 나름 할만해보여서 달려들었다가 시간만 날리고 틀렸던 경험. 모두다 많은 문제를 풀지 않았고, 운영능력 부족으로 문제 난도파악을 잘 못하나 킬캠을 통해 이약점을보완하고 수능100점을 향해 달려가리라
강*형
2026-09-18
3월부터 폭풍처럼 시작한 여정이 끝이 보입니다. 6모와 9모,두차례의 평가원을 통해 성장을 느끼고 있습니다. 6모에서 처음으로 29, 29를 맞췄을 때의 기분을 아직 잊을 수 없습니다. 수능이라는 시험에서도 동일,혹은 더 높은 결과를 받기 위해 킬링캠프를 통해 제 약점을 킬링하겠습니다 ㅋㅋㅋ (누가 가르쳤는데 못 할 이유가 있나요?) 끝까지 나는 제법 똑똑한 것을 잊지 않고 정진하겠습니다. 언제나 사랑합니다 우진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