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은 최대 500자까지 작성 가능하며,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새로고침 전체 979
  • 공지 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 이*민
    2026-09-21
    수능을 보자고 결정하고 얼마 되지 않아 9모를 보게 됐습니다. 급하게 시발점으로 개념을 채웠지만 실제 시험 볼 때 어떤 식으로 헤쳐나가야할지를 준비하지 못해 풀 수 있던 문제들을 놓쳤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또한 준킬러, 킬러 문항들에 대한 연습들이 더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킬링캠프를 통해 실제 시험장에서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어려운 문항들을 정복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비록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선생님의 말씀처럼 꽤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우
    2026-09-21
    중요한 것은 시험에서 발현될 집중력과 문제들이다. 집 돌아와서 풀었다고 맞은 것으로 생각하면 시험에서 처 맞는다.
    딴 생각하면서 여유롭게 푼 수많은 문제들은 수학 문제에 대한 나태만 가중시킬 뿐이다. 그러므로 킬링캠프를 통해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진행할 것이다. 약점 킬링캠프.
  • 이*현
    2026-09-21
    “킬링캠프,너의 황제가 돌아왔다”
  • 박*형
    2026-09-21
    9모 공통 다맞고 미적분 계산실수두개로 100점을 놓쳤습니다 드릴7다 끝나고 드릴6 워크북 드릴드 1,2를하며 정해진시간내에 빠르게 계산하고 실수하지않도록 하며 킬캠 시즌2를통해 시간을 더 효율적이게 관리하도록 공부하겠습니다 드릴워크북에 정말 특수케이스들 진짜많아서 9모때 도움많이된것같습니다 우진쌤 나머지 킬캠까지 다 풀면서 100점꼭 맞도록하겠습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 김*온
    2026-09-21
    감과 직관에 의존해 풀다 낯선 형태의 문항 앞에서 풀이가 막히고 당황했던 태도가 지난 6모 9모의 뼈아픈 반성이었습니다. 킬링캠프를 통해 모든 풀이 단계마다 개념적 근거를 세우는 일관된 태도를 체화하여, 수능 시험장에서는 어떤 낯선 문제가 나와도 완벽한 실력으로 정답을 찾아내겠습니다.
  • 김*온
    2026-09-21
    6모와 9모에서 공통 과목에 과도하게 시간을 쏟느라 미적분 후반부 문항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시간 배분의 한계를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킬링캠프 전 회차를 통해 막히면 과감히 넘어가고 다시 돌아오는 실전 운영 루틴을 완성하여, 수능 날 공통과 선택 모두 막힘 없이 풀어내 100점을 받겠습니다.
  • 김*온
    2026-09-21
    6모와 9모에서 발문의 디테일을 놓치고 불완전한 케이스 분류로 불필요한 계산을 낭비했던 것이 저의 가장 큰 약점이었습니다. 남은 기간 킬링캠프를 통해 조건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필연적 해석 태도를 체화하고, 엄밀한 케이스 분류 훈련을 끝까지 완성하겠습니다. 6모와 9모의 빈틈을 우진쌤의 시선으로 보완하여, 수능에서 증명하겠습니다.
  • 김*온
    2026-09-21
    6모와 9모 복기를 통해 낯선 표현 앞에서 시야가 좁아지고 검산 체계가 확립되지 못했던 태도적 약점을 명확히 발견했습니다. 킬링캠프의 깊이 있는 문항들을 실전처럼 마주하며, 뉴런과 드릴에서 다진 개념 도구들을 침착하게 꺼내 쓰는 일관된 해석 태도를 완성하겠습니다. 맞힌 문항이라도 우진쌤의 필연적 풀이 흐름을 철저히 흡수하고 오답 원인을 한 줄 행동으로 정리해 저만의 오답 노트를 누적하겠습니다.
  • 김*온
    2026-09-21
    6월 9월 모의평가를 치르며 준킬러 구간에서 낯선 조건을 마주했을 때의 호흡 흔들림과 시간 압박 속 계산 실수가 저의 결정적 약점임을 맞ㅜ했습니다. 남으 ㄴ기간 킬링캠프를 단순한 점수 확인용이 아닌 실전 태도 교정의 최종 훈련장으로 삼아, 비킬러와 준킬러를 빠르고 정확하게 털어내는 100분 루틴을 확립하겠습니다. 해설 강의를 통해 우진쌤의 시선과 제 풀이의 궤적을 비교하며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쳐내고 행동 강령을 체화하겠습니다. 6모와 9모에서 드러난 빈틈을 킬링캠프로 완벽히 메워, 수능 당일 2교시에는 단 1점의 후회도 없는 만점으로 증명해 내겠습니다.
  • 김*온
    2026-09-21
    6월 9월 모의평가에서 제가 마주한 가장 큰 약점은 준킬러 구간에서의 미세한 지체와 낯선 조건 앞에서 생기는 호흡의 흔들림이었습니다. 기출에서 익숙했던 형태가 조금만 변형되어도 현장에서 필연적인 풀이 경로를 즉각 설계하지 못했고, 이는 결국 22번, 30번과 같은 최고난도 문항에 투자할 시간 부족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조건 해석에서 단 하나의 디테일을 놓쳐 불필요한 계산을 반복했던 태도적 결함은 뼈아픈 교훈이었습니다. 남은 기간, 킬링캠프를 단순한 점수 확인용 시험지가 아닌 실전 태도 교정의 최종 연습으로 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