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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 정*영
    2026-09-21
    진짜 제발제발 15번 잘 뚫게 해주세요 킬캠을 통해서 제발 추론력,모든것들이 잘되길
  • 이*예
    2026-09-21
    6월에는 계산실수를 많이 해서 80점 맞았었는데 뉴런하면서 고쳐서 9모는 88점 맞았어요 ㅎㅎ 근데 9모 풀이 보니까 너무 정렬되지 않고 난잡하게 풀었더라고요.. 아무래도 실전 연습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았어요. 그래서 뉴런으로 실전개념까지 끝냈으니까 이제 킬링캠프로 실전 연습 하려고요!! 작년수능에서 낮은 4등급을 맞은 수학 노베이스라 커리큘럼을 바로바로 따라갈 실력이 안 돼서 이제 킬링캠프로 시작하게 됐네여 ㅎㅎ 66점에서 88점으로 끌어올려주신 현우진쌤 너무너무 믿고있고, 그 믿음으로 수능까지 킬캠 따라가겠습니다!!
  • 정*준
    2026-09-21
    떤땡님 모르는게많아 범 무서운줄 모르고 깝쳤던 저에게 매 수업, 매 모의고사마다 새로운 깨달음과 지식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9모를 보고 역시 현우진선생님이 말씀하시던 방향이맞구나 느꼈습니다.. 킬캠 1이 어려워 짜증내며 욕도 하던 제가 한심합니다. 킬캠 2는 털려도 무조건 배울건 다 배운다는 느낌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기다리십시요
  • 임*혁
    2026-09-21
    평소에 등한시 또는 기조무새 등등 자기와 맞지 않는 문제는 별로다.왜 낮은 번호 계산이 더럽냐 등등 불평 불만등 하지않고 어떤 의도로 이 문제를 만들었나, 내가 왜 이문제를 못풀었나 등등 대비할 수 있는 방향은 최대한 다 해보도록 끊임없이 연습하고 ,반복하고, 성찰하며.하루하루 할 것들을 지켜나가 보겠습니다.
  • 한*헌
    2026-09-21
    6,9평에서는 도전하지 못했던 21,22의 벽, 킬캠으로 수능때는 뚫어내겠습니다!
  • 김*환
    2026-09-21
    킬캠풀고 약점보완해서 수능 100점맞고 현우진 수학조교로 들어가기!!!!!!!!!!
  • 권*석
    2026-09-21
    킬캠풀고 운영말린 9평 잊어버리고 운용력 복귀해서 그대로 수능까지 100점 맞자!
  • 최*윤
    2026-09-21
    6월에는 막히는 문제가 별로 없어서 나름 성공적으로 시험지 운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9모에서 파본 검사할 때 왠지 모르게 압도당해서 풀다가도 멘탈이 부서지고 결국 6모에 비해 크게 하락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킬링캠프가 시중 실전모의고사 중에서 어렵다고도 하고 이름부터 ’킬랭 캠프‘니까 제 상황에서 멘탈 부여잡는 연습을 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9모 이후 저는 현우진 선생님의 파이널 학습법 캐스트를 보고 바로 재고소진 예정인 시즌1을 구매했고, 주말마다 풀고 있습니다. 평가원에서 나온 문제 논리를 그대로 써도 풀리는 문제가 아니라, 평가원 논리에 더해 색다른 요소들이 추가되어있는 문제들이어서 수능대비하기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킬캠 한회차씩 풀면서 제가 평가원 시험에서 놓쳤던 요소들, 그리고 부족한 테마들을 잘 건져가겠습니다! 그리고 현우진쌤 킬캠 강의를 보면서 제가 푼 관점 말고도 다른 관점이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1등급 그 이상을 목표로 파이팅
  • 원*우
    2026-09-21
    이번 6,9 모고를 통해 제 약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건파악, 시간안에 해결하는 능력등이 부족했고 확통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때 끝까지 밀고나가는 힘이 부족했습니다. 남은 기간덩안 킬링캠프를 단순히 문제만 푸는것이 아니라 실전 훈련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제가 어느부분에서 놓쳤는지 기록하고 산생님의 풀이를 통해 부족한 실력을 채워 나겠습니다.
  • 김*민
    2026-09-21
    이번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거치며 저의 약점을 뼈저리게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수1, 수2 공통과목에서는 낯선 조건이 주어졌을 때 당황하며 시간을 지체하는 버릇이 있었고, 선택과목인 미적분에서는 고난도 추론 문항에서 끝까지 밀고 나가는 뚝심이 부족했습니다. 그동안 수분감을 통해 기출은 탄탄하게 다졌다고 생각했지만 실전 압박감 속에서 새로운 문항을 뚫어내는 훈련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이제 그 빈틈을 킬링캠프로 완벽하게 메우려 합니다. 매주 수능과 똑같은 시간표와 긴장감 속에서 킬링캠프를 응시하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문제를 풀고 오답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생님의 해설 강의를 들으며 제가 놓친 필연적인 사고 과정과 미적분의 효율적인 접근법을 온전히 제 것으로 체화하겠습니다. 흔들림 없는 점수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