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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임*성
2026-10-01
어떤 유형이든 가벼운 내용을 놓치거나 자잘한 계산 실수들이 나오는데 킬캠으로 그런 사소한 부분까지 확실히 보완하겠습니다
황*서
2026-10-01
새로운 유형 문제들을 보면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멈춰버리는데 킬링캠프로 다양한 문제들을 경험해보면서 극복하겠습니다
천*선
2026-10-01
6월 9월 모평을 보고 준킬러를 빠르게 해결해서 킬러를 풀 시간을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또 시험지 운용을 여러번해서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할지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목표로 현재 드릴 7을 끝냈으며, 드릴 6을 킬캠과 병행해서 킬러와 준킬러를 푸는 능력 및 시험지를 완벽하게 운용하는 능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또한 발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못푸는 문제가 많은데 그런것을 대비하기 위해 킬캠을 다 풀고 시간재지 않고 문제를 제대로 읽고 문제 안에서 , 외부정보를 끌어오지 않고 풀었는지 등을 점검하려 합니다. 또한 시간을 쓸데없는곳에 쓰진 않았는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해성강의와 해설지를 통해 다시 점검해서 최종적으로 안정적인 1등급을 달성할 것입니다.
정*운
2026-10-01
제가 올해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뤄오며 저의 약점이 현명히 들어나게 되었는데 그 약점 중에서는 문제를 보면 흥분해서 무작정 펜이 움직여 잘못된 풀이방향으로 가는것과 계산실수, 초반문항에 막히면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풀어낼려고 하다가 시간을 많이 소요하는 부분 등등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킬링캠프로 보완해서 제 최고점수 받아오겠습니다
박*연
2026-10-01
자기 입맛에 맞는 시험지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며 수능 시험지 역시 그럴것입니다. 기출복습이 중요한것은 맞지만 똑같은 문제는 출제되지 않고 결국 수능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적용입니다. 당장 풀 수 있는것을 쭉쭉 풀다가 막히면 미련없이 넘겨야하고 특히 9월 모의평가에서 미적 30번은 간단한 역함수 계산이였는데 앞에 문제들에서 시간을 많이 소모해버리면 마음이 조급해서 풀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런 연습으로 가장 적합한 것이 킬링캠프이고 킬링캠프는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때 우선 넘기는 연습을 해보기에 정말 좋습니다. 기출이 마무리되었으니 뉴런 복습을 간간히 해주며 드릴로 새로운 문제를 경험해보고 킬링캠프로 실전연습을 충분히해서 수능때 높은 점수를 받고야 말것입니다.
박*연
2026-10-01
평소에는 문제 설계도 분명 잘하고 잘 해결해나갔었고 학평때도 나쁘지않은 점수였는데 6월 9월 모의평가에서 많이 낮은 점수를 받아버렸습니다. 두번의 모의평가를 거쳐 결국 부족했던건 실모경험이라는 것을 깨닫고 킬링캠프에서 현우진 선생님이 잘 설계해놓은 문제들을 전부 풀어볼 것입니다. 보통 많이들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14 15 21 22 28 29 30 을 많이 연습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런문제들을 준비하고 공통 쉬운4점이나 미적27과같은 번호를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킬링캠프를 통해 고난도 유형들 뿐만아니라 쉬운 유형들까지 단단하고 우직하게 준비하고 제한시간안에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나왔을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설계하는 연습을 해서 꼭 수능때 높은 점수를 받고야 말것입니다!!
장*혁
2026-10-01
수능 수학의 승부처인 중간 4점, 어려운 4점, 선택 4점 라인의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중간 4점] 킬링캠프를 통해 조건 해석을 최적화하고 풀이 시간을 줄여 실전 페이스를 확보했습니다. ?[어려운 4점] 낯선 신유형 조건을 논리적으로 해체하는 훈련으로 킬러 문항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선택 4점] 시험 후반부 피로 속에서도 치밀한 케이스 분류를 통해 잔실수를 잡고 정교함을 길렀습니다. ?실전 모의고사의 고난도 훈련을 거치며 100분 동안 약점 문항을 다루는 멘탈과 전략을 재설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불안했던 4점 문항들을 확실한 득점원으로 바꿔 수능 당일 승리할 자신감을 완성했습니다. 시즌2 열심히하겠습니다!
서*우
2026-10-01
최고난도 킬러만 해결하면 성적 상승은 금방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해 왔었는데, 6모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15 21 22의 접근보다 13, 14, 20의 풀이과정을 다지고 깔끔하게 풀어내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위한 접근법과 도구를 얻고 싶어 현우진 선생님 뉴런을 수강했고, 9모에서 21, 22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헛걸음 없이 깔끔하게 풀어내고, 최고난도 문제에도 손을 댈 수 있었습니다. 다만 킬러 문제는 여전히 흔들린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조건이 복잡한 형태로 주어질 때 이를 분리시켜 해석하고, 그래프와 식 중 하나에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둘을 유기적으로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또, 수열이 약한 것을 깨닫고 뉴런 수열 부분을 복습하고 기출을 다시 풀어보며 늘 말씀하시는대로 ‘난 부끄럽지 않아요’를 마음속으로 되뇌었더니 웬만한 수열 킬러도 풀리더군요.. 차근차근 수학 전범위를 이렇게 완전정복 할겁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김*서
2026-10-01
6월,9월 모두 킬캠에서 약했던 22번 30번을 대비했기에 가능했습니다. 남은 킬캠으로 더욱 발전하여서 수능에서 좋은결과 내겠습니다!!
손*린
2026-10-01
6월에선 22 28 30을 풀어내지 못해 명확하게 모든문항을 특히 킬러를 풀어낼 실력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9모까지 뉴런과 수분감을 한번 더하며 기본을 더 튼튼하게 다졌습니다. 킬캠 1과 드릴을 풀어내며 9모에서는 정말로 28 30을 풀어낼거라고 적어도 92점이라고 자신하며 시험장에 들어갔지만 6월과 똑같은 88점을 맞았습니다. 원인은 시험지 운용 실패라고 판단했고 실모 경험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28 30을 풀어낼 실력이 있지만 준킬러에서 흔들리며 허덕이다 손도 못대고 9모가 끝나버렸고 수능날 이런일이 일어나게 하지 않기 위해 킬링캠프 시즌 2와 3을 통해 여러 시험에 접해보며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시험루틴을 세워나갈것입니다! 또한 문제푸는 순서와 시험지 운용에도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킬링캠프로 수능을 끝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