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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 윤*준
    2026-09-26
    이번만큼은 뻘짓 하지 말자
  • 김*경
    2026-09-26
    킬캠 시즌2를 풀며 아는 문제만 맞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제가 가장 보완하고 싶은 약점인 문제를 풀 때 순간적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연습으로 쓸 수 있는 좋은 모의고사로 쓰겠습니다. 개념은 알고 있는데 막상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풀이 방향을 잡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계산 실수나 조건 하나를 놓쳐서 아깝게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킬캠을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용도로 쓰지 않고, 매 회차마다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기록하고 왜 틀렸는지를 선생님의 해설 강의를 들으며 끝까지 분석하겠습니다. 특히 시간 안에 풀지 못한 문제는 풀이시간을 따로 기록해 제 약점이 개념인지, 발상인지, 계산인지 구분하겠습니다 수능까지 남은 기간동안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는 사람'에서 틀린 문제를 다시 만나면 반가운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목표입니다. 킬캠 시즌2로 제 약점을 킬링하겠습니다. 파이ㅣ팅!
  • 이*원
    2026-09-26
    6,9모에서 드러난 제 약점은 준킬러에서의 시간 지체, 긴장으로 생긴 계산 실수였습니다. 다시 보면 바로 풀 수 있는 문제임에도 넘어가지 못하고 붙잡고 있다가 결국 틀리고, 킬러 문제 대비 공부를 했음에도 킬러 문제는 보지도 못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또한 6평 22번과 같이 낯선 문제 앞에서 당황하였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킬캠 시즌2를 실전 수능처럼 100분 타임어택으로 풀어내며 막히는 문제는 우선 넘어가는 스킵 훈련과 멘탈 관리를 내면화하겠습니다. 회차별로 범한 실수는 노트에 기록해 루틴화하고, 맞힌 문제도 선생님의 해설강의와 비교하며 풀이의 군더더기를 줄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모의고사인 만큼, 연습만 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문항 하나하나를 뜯어 보며 완벽하게 나의 것으로 만드는 공부를 하겠습니다! 수능 당일 낯선 시험지를 만나더라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킬캠을 제 수학 완성의 강력한 무기로 삼아 수능 수학 백점이라는 결과를 반드시 만들어 낼게요!
  • 유*현
    2026-09-26
    고2때 시발점, 겨울 방학 때 뉴분감, 학기중에 시냅스랑 드릴까지 하고 6모 친 현역입니다. 6모는 88점으로, 중~중상 난이도 4점 문항들에서 시간을 과도하게 써서 22, 29, 30번에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확보 못 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29번 급수 문제는 여러 케이스 중 최소가 되는 케이스를 찾아야했지만, 시간이 부족한 탓에 한 가지 경우만 계산해서 답을 적었고, 다른 경우가 답이였기에 틀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9월 모의고사 까지는 공부의 포커스를 준킬러 문항으로 맞췄습니다. 평소 강의를 들을 때 우진쌤이 항상 하시던 말씀처럼 “이런 문제는 두 번 풀 수 없으니, 한번에 정확히 풀고 넘어가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했고, 킬캠 시즌1으로 훈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킬캠의 준킬러 문항이 적당히 어려워서 훈련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결국 9모때 96점을 받았습니다. 남은 기간에도 자만하지 않고, 킬캠2로 준킬러 해결과 시간관리 훈련을 해서 수능백점으로 달려가겠습니다!
  • 손*현
    2026-09-26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수학 시험에서 제가 느낀 저의 약점은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하고 한 문제에 너무 오래 시간을 쓰는 것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현우진 선생님의 킬링캠프를 실제 수능처럼 정해진 시간 안에 풀겠습니다. 문제를 풀 때 막히는 문제는 표시해두고 일정 시간 이살 고민하지 않은 뒤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틀린 문제뿐만 아니라 시간이 오래 걸린 문제도 다시 확인하고, 왜 오래 걸렸는지, 어떤 개념을 못 떠올렸는지 풀이 과정을 분석하고, 강의를 통해 선생님의 풀이와 비교하겠습니다.
    이후 틀렸던 문제를 며칠 뒤 다시 풀어보며 제대로 이해했는지, 선생님의 풀이를 제것으로 만들었는지를 점검할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시간 관리 능력과 낯선 문제에 대처하는 힘을 길러, 결국 수능이 끝나고 나서 현우진 선생님 수업을 들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점수를 수능에서 기필코 받아낼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공부하겠습니다!
  • 김*찬
    2026-09-26
    6모 9모 두 시험 모두 88점을 맞으며 3달동안 열심히 공부했지만 성과가 없는 것 같아 큰 아쉬움이 남는 시험이었습니다. 틀린 3문제(21,22,30)를 다시 풀어보니 모두 풀 수 있는 문제였기에 더 큰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킬링 캠프 시즌1을 풀어보니 시험지의 난이도가 킬러문제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4점 문제에서도 불편한 과정이 꽤 있는 시험지였습니다. 킬캠 시즌2를 통해 킬러 이전 문제를 빠른 시간안에 풀고 킬러문제를 한 문제라도 더 맞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분 측정용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양질의 문제를 실전처럼 풀어 약점을 보완하겠습니다. 킬캠 시즌1 여섯 회를 풀면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고 맞은 문제도 해설지를 보며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가고자 했습니다. 시즌2에서도 같은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시즌3까지 구매할 예정이고 수능 전날까지도 현우진 선생님과 함께 해 꼭 수능 미적분 1등급을 받고 싶습니다. 남은 50여일 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수
    2026-09-25
    항상 확률과 통계를 풀며 막혀본 적이 없던 저는 9모때 막힌 문제를 빨리 넘어가지 못하고 20분동안 붙잡고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시간관리를 완전히 실패했었고, 시간관리를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은 실전 모의고사라 생각합니다. 현우진쌤의 풀커리를 들어온 만큼 킬링캠프로 시간관리 연습과 시험장에서의 태도를 갈고 닦아 어떤 변수 속에서도 최선의 점수를 받아낼 수 있는 문제풀이 태도를 기를 것 입니다.
  • 김*연
    2026-09-25
    이번 9월 모의고사에서 처음 생각한 방향만 고집하느라 많은 계산을 풀어내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조금만 관점을 바꾸면 쉽게 풀고 다른 문제도 건드릴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킬링캠프를 통해 현장에서 제가 풀 수 있는 것과 넘겨야할 것을 구분하고, 현장에서 이게 답일까? 의심가는 순간이 종종 찾아오는데 정학관 문제 해석을 통해 이게 답일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이*아
    2026-09-25
    모든 것이 약점입니다. 이제 정말 킬링캠프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김*아
    2026-09-25
    이번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르며, 낯선 조건의 준킬러 문항에 대한 대처와 실전 시간 분배에 대한 저의 취약점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가장 확실하게 보완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메가스터디 현우진 선생님의 파이널 모의고사 '킬링캠프'와 함께 마지막 담금질을 시작합니다! 킬캠 특유의 정교하고 압도적인 퀄리티의 실전 문항들을 풀며, 9평에서 드러난 논리적 공백과 계산 실수를 빈틈없이 짚어내겠습니다. 특히 낯선 문항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현우진 선생님의 일관된 문제 풀이 태도를 온전히 저의 것으로 체화하여,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실전 피지컬을 벼려내려 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킬캠을 실제 수능처럼 철저하게 응시하고 분석하여 약점을 완벽한 강점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