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은 최대 500자까지 작성 가능하며,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새로고침 전체 979
  • 공지 메가스터디
    2026-09-17

    이제 남은 것은 수능! 수능까지 나의 약점을 가져갈 순 없습니다!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 발견한 나의 약점을 킬링캠프로 보완하세요 ★
    계획과 다짐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 김*환
    2026-09-27
    6,9모의고사를 보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시간운용과 함께 극복 할 수 있도록 실모훈련및 약점부분문제를 더 풀면서 1등급을 쟁취하겠습니다!
  • 이*찬
    2026-09-27
    실수 박스를 구비해뒀어요
    나 진짜 100점 맞아옵니다.
  • 최*준
    2026-09-27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킬캠로 보완하려고 해서 1회차를 풀었는데 1번 4 번 틀려서 95점 맞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실수 진짜 없애기 위해 킬캠 남은것들 다 풀고 꼭 100점 맞겠습니다..
  • 권*현
    2026-09-27
    6월, 9월 모의고사를 응시하면서 제일 큰 약점이 계산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9월 21번에서는 모든 풀이 방향이 맞는데 마지막에 (1-c)^2=1/4을 1-c=1/4로 잘못 계산해서 틀렸습니다. 또다른 약점에는 '이렇게 계산하면 답은 나오겠지 싶지만 풀이 양이 너무나도 많아서 이건 맞는 풀이가 아닐거야'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미적 28번에서 시험장에서 떠올린 방향이 맞았지만 계산이 너무 많은 것 같아 포기했었습니다. 채점 후 다시 풀어 보니 제 풀이로 충분히 풀리고 모범 답안이더라고요.... 그래서 킬링캠프를 통해서 실전에서의 계산 실수를 줄여 나가면서 '평가원이 이런 계산이 방대한 문제를 출제하지는 않았을거야'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풀이 방향이 보이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풀어내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우진쌤과 함께 끝까지해서 수능 100점 받겠습니다!!!
  • 이*진
    2026-09-27
    6·9모를 풀면서 가장 크게 느낀 약점은 개념을 몰라서 틀리는 것보다는 문제를 처음 봤을 때 어떤 식으로 풀어야 할지 바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었다. 특히 여러 조건이 같이 나오는 문제에서 아는 개념임에도 어떤 조건부터 봐야 하는지 판단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러다 보니 한 문제에 시간을 많이 쓰는 경우도 있었다. 킬링캠프에서는 단순히 틀린 문제만 다시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처음에 이 문제의 방향을 잡지 못했는지를 중심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맞혔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린 문제는 따로 체크해서 더 빠르고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는 풀이를 찾아보고, 계산 실수나 조건을 놓친 문제는 그 과정을 다시 확인하면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이렇게 실모를 풀 때마다 하나씩 약점을 찾아 고쳐 나가면서 실전에서 문제를 봤을 때 빠르게 방향을 잡는 힘을 키우고 싶다.
  • 이*윤
    2026-09-27
    시발점부터 시작해서 뉴런으로 그리고 킬링캠프로 끝을 맺어 수학 1등급을 받겠습니다!
  • 김*경
    2026-09-26
    킬캠으로 69평때 있었던 시간 부족 문제랑 확통 실수 잡고 준킬러 빠르게 뚫는 연습까지 하겠습니다
  • 박*호
    2026-09-26
    킬링캠프 화이팅
  • 이*서
    2026-09-26
    시발점에서 배우고 뉴런에서 다지고 드릴에서 다듬었다. 이후 킬링캠프로 감각을 깎아 나가고 있는 중이다 수능까지 파이팅
  • 배*영
    2026-09-26
    6월에는 전체적인 수학에 대한 문풀의 절대적 양이 부족해서 실력이 없어지는 중이였고, 9모에서는 수학을 전체풀모로 연습할 일이 적어서 시간 조절을 못했다. 킬링캠프를 통해서 문풀의 순서를 익히고 시험 운용력을 길러야한다. 낯선 문제를 마주할 때의 버리냐, 가져가냐의 판단력을 기르고 킬캠은 평가원의 정수와 비슷하다는 평이 많기에 꼭 잘 이겨낼 것이다. 내가 수학을 논할 실력은 전무하지만, 우진쌤만 믿고 가겠다. 팀우진 파이팅!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