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보다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하기
“할 수 있다는 말이 힘내라는 말이 오히려 힘에 부칠 때가 있습니다. 못해도 되고, 실패해도 괜찮은 세상을 우린 아직 배운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해봅시다. 최선은 다해봅시다. 다만 바랍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은 이미 우리의 편이길.” 제가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할 수 있는 만큼 ! 최선을 다해서 만점 받아오겠습니다!
사문 1등급 50점 받고 싶어요!
어떤 난이도의 시험이 나오더라도 만점에 다다를 수 있는 실력.
그걸 위한 필수품 ‘적중예감 모의고사’
기대됩니다.
끝나고 오답할 때 이해할 수 없는 문제였다면 괜찮다.
풀 수 있었던 문제들은 전부 다 맞춰버리자.
상승곡선 그리고
결국엔 수능 만점 이뤄낸다
50점. 윤성훈과 함께라면 개쉽다.
9모 사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등급만 받고 싶네요ㅠ 이때까지 했던 노력들을 믿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모 사문 반드시 50점 받고 싶어요! 제발 개념문제에서 실수하지 말고, 도표 문제도 한문제도 안날리고 전부 풀어서 만점 받을래요!!!
저의 2027 수시 최저를 위해 사문만 바라봅니다.
성훈쌤과 함께 이번 9모도 1등급 받고 싶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