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솔
2026-02-17
전김자 열린다길래 헐레벌떡 저번에 끄적거린거 찍어왔어요!! 쫌 덧붙이자몀, 지영쌤 덕분에 영어에 점점 자신감이 붙어가요. 근자감이 아니라, 내가 그어놓은 관계들이랑 그에 의거한 답을 찾고, 또 선지 하나하나 왜 틀렸는지 보면서 진짜 자신있게 답을 고르는 것 같아요..ㅎㅎ 아직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따라갈게요,!! 그리고 캐스트는 정말 아껴보고 있어욬ㅋㅋ 마귀도 웃긴데, 그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악!하는 그게 가끔 생각나서 혼자 웃어요..ㅋㅋㅋ 그리고 공부를 해봤던 사람으로서 조언해주시고 같이 달려주시는 느낌이라서 넘 따뜻하고 맘이 갑니더,, 악마의 사이클에서 점점 벗어나고, 매일매일을 최선의 상태로 살려고 하고 있어요. 원래 불면증이 있는데 요즘은 진자 기절해요..ㅋㅋ 여러모로 재수생에게 정말 큰 힘을 주십니더.. 진자진짜 감사드려요!! 진짜 감사는 수능 끝나고 거하게 드릴게요...!!ㅋㅋ (글고 쌤 뭔가 알엠님 느낌있으셔용,,) 아vㅏ이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