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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메가스터디
2025-04-10
2026학년도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아래 생명과학 열공 다짐 댓글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맛있는 간식 선물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정*윤
2025-05-11
겨울방학 때 섬개완을 완강하고 지금까지 상크스를 통해 스킬을 열심히 배우고 있고 늦어도 4월 안에는 완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수능문제의 난이도에 경악하면서도 동시에 열심히 복습하며 스킬을 익숙하게 헤 문풀실력을 올리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도 때론 들지만 강의에서 종종 말씀해주시는 격려와 응원덕분에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며 꾸준히 남들보다 더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점점 다가오는 수능날에 대한 압박감과 긴장감이 있지만 이를 오히려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바꿔 수능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그때까지 파이팅!!
박*빈
2025-05-11
생명과학1 과목 특성 상 킬러 단원과 비킬러 단원의 난이도 차이가 극명하고, 특히 킬러 부분(막전위, 근수축, 유전)은 혼자서 깨우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이도도 높고, 심지어 30분 안에 모두 풀어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저한테는 백호 선생님이 있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십년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1타이신 것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명쾌하게 가르쳐 주셔서 머릿속에 내용들이 다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꾸준하게 아직도 생명과학1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어려웠던 유전도 이제는 한결 친숙해 졌고, 백호쌤과 함께라면 저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선생님 뒤만 묵묵하게 따라가겠습니다. 그저 지켜만 봐주십시오. 저, 올해 꼭 크게 일 내보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 내신 생명과학은 물론이고 수능 생명과학까지 무조건 YES 백호!!! "
강*주
2025-05-11
사탐런으로 과탐에서 등급 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그래도 저는 묵묵히 백호 선생님과 함께 생명과학을 지배해 보겠습니다. 첫 생명과학 공부도 내신 대비로 백호쌤의 섬개완 덕을 정말 많이 봤었는데, 이번에는 악명 높은 '유전' 부분을 정복해 보려고 합니다. 섬개완은 물론이고 상크스도 여러 번 회독 해서 백호쌤의 준 하는, 준 백호가 되고 싶습니다!! 중간 중간에 어렵고, 이해가 안되고, 답답한 일이 많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백호 선생님이 가르치시는데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다 우리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Q&A 게시판을 통해서 질문도 해보고, 스스로에게 질문도 던져보고 하는 식으로 더디지만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저도 수능에서 생명과학1 만점을 받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노력하면 못할 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만큼 꾸준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파이팅!!!
한*연
2025-05-11
체계적인 유전 스킬은 원리와 함께 설명해주시는데 처음에 어려웠지만 단권화와 문제편 화독을 통해 어느정도 스킬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단순히 강의를 통해 가르치시는 게 아니라, 백호 상담소 등 학생들의 고민을 더 가까이에서 조언해주시려고 하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과외선생님 같은 느낌을 받아서 제가 정한 시간에 정한 공부량을 2월부터 매일 공부하니 낯설었던 유전이 이젠 좀 친근해진 것 같습니다.
송*현
2025-05-11
고2 내신부터 백호쌤 강의를 들으며 생명과학을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고 구조를 파악하는 백호쌤 수업 덕분에 내신에서도 1등급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은 제가 생명과학을 좋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고, 지금도 공부할 때 큰 힘이 됩니다.
이제는 목표를 수능으로 옮겼습니다. ‘내신을 해낸 나니까, 수능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백호쌤 수업과 함께 수능 개념을 다시 탄탄히 다지고 있어요. 2026 수능, 생명과학은 반드시 1등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 남은 건 끝까지 밀고 가는 일뿐입니다. Yes 백호, 그리고 Yes 나 자신. 이번에도 증명해보겠습니다!!!!!
최*안
2025-05-11
생명과학을 어려워 하던 제가 어느덧 스개완으로 개념을 완성한 후 개념모고를 통해 개념을 더욱 확고히 하며 샹크스를 통해 고난도 스킬을 배워 3월 모의고사에서 처음으로 생명과학 1등급을 맞아보게 됬습니다. 스개완은 완강했으며 개념모고는 3분의2를 풀었고 샹크스는 이제 절반 밖에 안 남게되었네요. 남은 강의와 문제도 열심히 성실히 꾸준히 하며 더욱더 많은 백호쌤의 강의와 컨텐츠로 확실한 생명과학 수능 만점을 향해 앞으로도 쭉 달려 나가겠습니다
이*린
2025-05-11
그는 생명과학의 신이야... 1학년 통합과학때 생명과학 파트 할만하다고 생각해서 고2때 생명과학I 들었는데... 너무 어렵기도 하고, 인원수도 적어지 메디컬 아이들이랑 경쟁하려다보니 머리가 빠개지더군요 그러한 상황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백호쌤 강의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괜히 전국 1타가 아니시네요. 개념부터 문풀까지 고수의 시선으로 분석해주시니 어찌 못할수가 있나요. 올해 수능은 백호쌤과 함께 완벽한 점수와 등급으로, 저의 노력을 보상받겠습니다! 1등급 가즈아!!!!
김*아
2025-05-11
생명과학은 정말 문제를 풀면 풀수록, 더욱 더 많은 걸 배울수록 어려워지고 헷갈리는 과목인 것 같아요! 그래도 작년 겨울부터 백호쌤 커리 묵묵하게 하나씩 완성해가면서 일도양단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적 향상은 계단식이라는 말처럼 현재의 고난과 시련들이 6평에서, 더 나아가 9평, 그리고 마지막인 11월 수능에서 최정상 계단에 오르는 중요한 발판들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생명과학 공부 스토리를 들으니 마음도 한결 편안해지고 계속 정진할 큰 원동력이 되었어요!ㅎㅎ 항상 제 생명과학 공부가 외롭지 않도록 강의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예시와 효과적인 암기법, 그리고 따뜻한 응원의 말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수능 생명과학 만점을 받아 백호쌤의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EAM백호 화이팅:)
정*후
2025-05-11
'생명과학'을 너무 열심히 하여 '생명'은 보존하되 '생과' 죽음의 경계까지 갈 정도로 노력하겠습니다!!
김*민
2025-05-10
백호쌤 수업을 들으면 자신이 없어집니다... 수능에서 만점을 못받을 자신...열심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