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더학습하고자 하는 선택 유형 공부 다짐을 정성스러운 댓글로 작성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비킬러 유형
비킬러는 다 맞추자는 생각으로 하겠습니다. 비킬러라고 얕보지 않고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CNR 유형
저는 CNR 유형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CNR 문제의 핵심 개념과 풀이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매주 2회 이상 다양한 변형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기르겠습니다. 특히 오답 노트를 활용해 자주 틀리는 패턴을 분석하고, 대표 CNR 문제 50제를 완벽히 마스터할 때까지 반복 학습하겠습니다비킬러 유형
비킬러를 안틀려야 안정적인 1등급이 가능하니 비킬러를 15분안에 빠르게 푸는 훈련을 하겠습니다.비킬러 유형
비킬러 부터 확실히 하자비킬러 유형
무시하지 말고 기본적으로 튼튼하게 다잡기!!CNR 유형
킬러에 쫄지않기 !비킬러 유형
일단 쉬운거부터 확실히!!CNR 유형
화학에 제가 두려움이 큰 편입니다. 기체 양론, 양적 계산, 중화 반응 까지 뭐 하나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단원이 아니다 보니까 재능이 없어서 화학1을 포기하고 다른 선택과목을 골라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고석용 선생님께서 CNR 특강을 하신다 하셔서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 모의고사는 현역 고3들만 치는 시험임을 감안하면 그리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기체 양론, 양적 계산 중화 반응 부분은 거의 포기를 했고 실제 3월 모의고사에서도 찍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모의고사 만큼은 고석용쌤과 CNR 특강과 함께 갈고닦아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시험장 그 순간에 내 손으로 직접 깔끔하게 푸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처음 화학1을 골랐을 때 이 과목만의 논리와 추론이 수능날에서는 절대로 노력했다면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골랐었는데, 아직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파이팅!!!비킬러 유형
오히려 킬러 유형은 잘 풀어냈자만 개념애서 빵꾸가 많아 더욱 아쉬웠던 시험이었습니다... 따라서 화학도 개념 강의 수강하고 나만의 정리 노트를 만들어 틀린 내용을 기록하고 짬날때마다 보는 방식으로 공부하기로 다짐했습니다!CNR 유형
CNR 유형. 시험장에서 마주한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익숙한 개념이 낯설게 뒤틀려 다가왔고, 연습처럼 일관된 풀이를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단순히 문제를 푸는 데서 멈추지 않고 개념을 구조화하고, 전형을 꿰뚫는 눈을 기르기 위한 공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석용 선생님의 강의는 단순한 풀이를 넘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셨고, 저는 그 가르침을 따라 조금씩 생각하는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CNR 문제들이 두렵게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그 옆에 늘 고석용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화학이 비효율적이고 어렵다고 말하며 떠나지만, 저는 오히려 이 과목에서만 얻을 수 있는 논리와 깊이를 믿고 싶습니다. 선택자는 줄어들고 있지만, 저는 끝까지 버틸 것입니다.“ 강한 자가 버티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결국 강한 자가 된다는 것. ”그 진심으로 이겨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