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더학습하고자 하는 선택 유형 공부 다짐을 정성스러운 댓글로 작성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CNR 유형
킬러 공부로 꼭 1등급 맞고 싶습니다!CNR 유형
작수 정말 마지막 4페이지 중 18 19 20번 틀리고 3떴습니다. 비킬러를 푸느라 시간이 모자라서 마지막 3문제를 못 푼 것이 아닌, 비킬러를 16분에 뚫고 마지막 페이지 세 문제를 14분동안 단 한 문제도 풀지 못했습니다... 제 연습 부족의 문제가 가장 크겠지만, 좋은 선생님의 좋은 강의를 듣고 풀이를 먼저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석용쌤의 CNR을 매우 기대중에 있습니다! 인원이 점점 줄고, 고인물은 점점 늘어 등급 쟁취가 더욱 힘들어진 화학을, 이번 재수 때도 다시 데리고 가는 선택을 했으니, 그에 걸맞는 노력을 이번 년도엔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꼭 만점 받고 대학 가겠습니다!!CNR 유형
킬러 문제에서 자꾸 고전하다 보니 모의고사에서 킬러 문제는 그냥 찍게 되는 경우가 빈번한데, 고석용 선생님의 CNR 특강 강의를 수강하여 앞으로 어떤 유형의 킬러 문제가 나와도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도록 공부하고자 합니다. 3모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하고 4페이지에서 안정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 꼭 6모에서는 1등급을 쟁취하고 싶습니다!비킬러 유형
전날 킬러만 공부하느라 비킬러를 못보고 시험 본 제 자신을 후회중입니다... 만만하게 보지 말고 꼭꼭 복습 하고 방심하지 않게 미리미리 비킬러 학습해 두어야겠습니다 !!CNR 유형
수험생들이 수능 화학1에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흔히 말하는 킬러 문항(기체 양론, 중화 반응, 양적 계산)이라 생각합니다. 첫 진입 장벽 자체가 높고 그로 인해 많이들 힘들어 합니다. 저도 평범한 수험생이라 많이 애먹고 있었는데 이먼 3월 모의고사를 보고 킬러 파트를 확실하게 다져야 수능때 흔들리지 않을것 같다는 잠정적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공부할 때마다 헷갈리고 어렵고 머리에 쥐가 나는 단원이지만, 이건 나 뿐만이 아니라 화학1을 선택했다면 대부분의 수험생들도 똑같이 어려움을 느낄 것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고석용 선생님과 끝까지 헤쳐나가고자 합니다.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담담하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저도 화학에 자신감이 붙을 것이고, 자신감이 붙으니 속도감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학1 역시 열심히 하면 누구나 만점을 받아낼 수 있다고 후배들에게 증명해내고 자신감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멋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파이팅!!CNR 유형
양론하면 고석용 선생님! 열심히 해서 화학 만점 받겠습니다.비킬러 유형
고석용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비킬러를 틀리는 방법을 잊어버렸습니다.CNR 유형
킬러 유형까지 완벽 정복해서 만점 쟁취하자!CNR 유형
이번 3월 학력평가를 통해 CNR(기체 양론+양적 계산+중화 반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체 상태방정식과 반응 후 남는 기체 계산, 화학 반응에서 몰수비를 정확히 적용하는 양적 계산, 중화반응에서 NxV 개념을 빠르게 활용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시험장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개념을 완벽히 숙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풀이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오답 분석을 철저히 하고,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고석용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기체 반응에서 몰비 적용법과 한계 반응물 개념을 확실히 잡고, 양적 계산과 중화 반응 문제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접근법을 익혀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비킬러 유형
비킬러에 중요도를 느끼게 되는 시험이었습니다. 비킬러가 되어야 킬러를 할 수 있습니다. 고석용 선생님과 비킬러 공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