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능 국어 대비, 엄선경 선생님의 무비국어 강좌 중 수강하고 싶은 강좌에 투표하고,
수강하고 싶은 이유와 기대평을 정성스럽게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맛있는 간식을 선물로 드릴게요!
모의고사 등급이 불안정하게 나오다보니 바쁘더라도 부족하다 느낀 부분들은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학개념어 강의 문법 강의 열심히 수강할 생각입니다. EBS도 필수적인 부분이기에 프리뷰 이후에는 본강의도 수강할 생각입니다. 수능 국어 1등급 받는 그 날을 상상하며 파이팅하겠습니다.
수능 국어 기본 강의부터 시작해야겠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기본을 잘 쌓을 수 있는 강의들을 선택해봤습니다. 입문 강의는 그래도 빠른 시간 안에 완강할 수 있을 것 같고 나머지 강의들은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다 끝내나갈 생각입니다. 수능 보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엄쌤의 강좌라면 단연 풀커리로 모든 강좌들을 수강해야겠죠!! ㅎㅎ
그 중에서도, 스토리텔링으로 배우기 쉽고 재밌는 더 비기닝부터, 문학의 제대로 된 독해를 돕기 위한 문법, 선지와 정오 판단에 도움을 줄 개념어강좌, 궁극적으론 수능에서 EBS 연계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끔 재미있고 오래 기억에 남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주시는 강의까지 !! 유기적으로 풀커리를 타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레 수능고득점의 길로 인도해주실 선경쌤 :) 1년 간 잘 부탁드릴게요 ♡ 감사합니다:D
문학개념어 조금씩 모르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씩 몰랐던 문학개념어들 확실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EBS 강의는 꼭 참고해야 하는 강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EBS 강의 듣기 전에 필요한 부분들 프리뷰 강의를 통해 잘 채워보겠습니다. 워낙 강의력이 뛰어나시기 때문에 선생님 강의는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고퀄 교재도 기대하겠습니다.
어떤 것을 듣더라도 엄선경 선생님의 강의는 믿고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강좌가 다 기대가 되고 수강하고 싶습니다!! 국어에 자신이 없는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해서 좋은 효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강좌들도 너무 기대되지만 그 중에서도 하나만 꼽자면 바로 ebs 프리뷰입니다. 엄선경 선생님이 ebs 강좌로 특히 유명하시기 때문에 매년 발전하는 선생님의 강의의 진가를 맛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의 국어 정규 강의를 듣는 학생들도 ebs는 엄쌤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강의를 잘 해주셔서 올해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bs 학습을 하기는 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또 너무 많은 시간을 ebs에만 할애할 수도 없기에 선생님만 믿고 학습한다면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수능 국어에서 ebs 준비는 필수불가결 입니다. 하지만 시중의 ebs를 혼자 공부하는 것은 수험생의 입장에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전문가의 시선보다는 빈약한 관점을 가질 것이며 공부의 시간적인 측면에서 볼때에도 전문가이신 선생님과 함께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기 떄문입니다. 엄선경 선생님의 경우 ebs를 스토리텔링식으로 풀어서 핵심 부분만 전달해 기억에 자연스럽게 남는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강의들도 모두 좋지만 ebs만큼은 선생님의 강의를 꼭들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어 ebs 프리뷰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무비국어 더 비기닝은 저희 언니에게 칭찬을 귀에 마르도록 들은 강의입니다. 그만큼 기초를 확실하고 탄탄하게 잡아주면서 수능국어를 입문할때 첫걸음으로 시작하기 정말 좋은강의라고요ㅎㅎ저희언니도 이 강의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닦아놓은 다음부터 실력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해서 수능날1등급이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엄쌤 강의를 들으며 국어실력이 성장하는 모습을 봐와서 국어입문 강의인 무비국어 더 비기닝이 가장 기대됩니다. 무엇이든지 첫단추를 잘 끼워야 그다음이 수월해진다고 하는 말이 있듯이 저의 국어도 엄쌤과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항상 문학풀면서 모르는 개념어가 많았었는데, 따로 모아진 교재에 강의까지 있다니.. 꼭 듣고 싶어요! 이제 문학개념어 몰라서 문제 못푸는 일은 없도록..!
문학을 더 찍는데 이제는 공부하여 풀고 싶습니다.
고퀄리티의 교재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