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모의고사에 나오는 준킬러는 완전히 안틀린다고 자부할 만큼 근수축과 막전위는 마스터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근수축과 막전위를 감을 잃지 않도록 푸는과정에서 요즘은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전위와 근수축의 기출들을 보면 따로 푸는 문제나 사설 모의고사만큼 어렵지 않고, 난이도 차이도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계속해서 풀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수능 당일 약간의 새로운 유형처럼 나올수도 있고 체감난이도가 올라가서 그에대한 것들을 대비한다고 할 수 있지만, 그에 필요한 난이도보다 요즘 푸는 문제들은 어려운 정도가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계속 푸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출을 계속 반복하고 기출보다 약간 높은난이도 정도의 문제를 선별해서 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