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수축과 흥분전도 문제를 실전에서 풀때와 평소에 공부할때 편차가 너무 큽니다 실전에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귀류법으로, 혹은 그냥 찍어맞추기식으로 푸는경향이 있는데 평소에 논리적 사고를 훈련해도 실전에서는 압박감때문에 잘 구현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 문제는 거의 다 맞는편인데 저도모르게 내공이 쌓여 정답으로 가는 길이 자연스레 보이는 과정인지 아니면 그냥 계속 운이좋아 맞는 것 인지 조금은 불안합니다 계속해서 논리적 사고를 하는 훈련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