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명과학에서 만점을 맞고 싶은 수험생입니다. 저는 남들과는 달리, 유전파트가 아닌 비유전파트에서 항상 실수를 합니다. 그래서 47이 나오고 항상 50이 나오지 않습니다. 실모도 정말 많아 풀어봤는데 답답할 나름입니다. 한종철 선생님은 이런 경우에 어떻게 처방전을 놔주실지 여쭤봅니다 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생명에 시간을 너무 쏟느라 수학 6평이 2로 미끄졌는데 처음 있는 일이라서 멘탈이 많이 나가는 요즘입니다. 수학과 과탐의 비중을 몇대몇으로 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