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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메가스터디
2022-07-25
여러분의 생명과학 학습 고민을 들려주세요!
임*준
2022-07-29
다들 유전이 어렵다, 킬러다 하시는데 저에게는 비유전도 일종의 킬러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암기로 해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만드신 스킬 없이는 혼자 풀기 힘든 문제들도 존재합니다. 정말 암기 말고는 아무것도 건드리지 못 했던 저에게 선생님의 강의는 등급을 몇 단계 올릴 정도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알지비를 풀면서 비유전 시간 단축을 연습하고 있는데 아무리 해도 30분 안에 모든 문제를 건드리지 못 하는 게 저의 가장 큰 단점이자 고민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연습만이 답인가요 ㅠ
문*현
2022-07-29
작년 6, 9월 모의평가를 응시할 때에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고 아무리 처음 보는 유형이 나온다고 한들 조금의 시간만 투자하면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능날에는 긴장감 때문인지 몰라도 신유형이나 처음보는 소재를 지닌 문제가 나오면 덜컥 겁을 먹은 채 온몸이 굳어버려 멘붕 상태가 온 나머지 유전 문제들을 우수수 틀리고 말았습니다. 이외에도 가계도 문제(작년 수능 19번 문제)에서 귀납법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야되는 것은 알지만 혹시 내가 선택한 이 방법이 틀리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 때문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시간을 통째로 날리기도 하였습니다. 신유형에 대비하는 자세 및 마음가짐과 킬러 문제에서 조건이 안 보일 시 귀납법을 써야된다는 확신을 갖는 법을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영
2022-07-29
1. 일관적인 풀이 방법을 통해 항상 생각, 의식의 흐름을 고려하면서 킬러 파트를 푸는 것이 정신적으로 어렵고 힘들어요. 2. 모의고사를 풀떄마다 한번 유전 한 문제에 몰두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시간을 허비하다가 결국 모두 못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3. 신유형이 나와도 충분히 대처 가능한 마인드셋을 가지고 싶어요. 4. 강사 없이는 생명과학 실력이 늘지 않는것 같아서 항상 강사에 의존해서 공부하는데 계속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스스로 공부해야 진짜 공부라는 생각이랑 상충되기에 내적 갈등이 심한것같아요.....
강*민
2022-07-29
실전에서 문제를 풀다보면 기본문항 (16문항)에서 막히면 안 될 거 같은데 순간적인 실수로 막혀서 계속 헤매다가 뒷 문제까지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풀어보면 충분히 풀 수 있었음에도 실전이라는 압박감과 시간에 쫓기듯이 풀다보니 제대로 문제를 읽어내지 못하는 거 같아요…RGB 꾸준히 풀면서 멘탈관리와 시간 관리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훈
2022-07-29
유전 훈련을 하다 보면 비유전에 공백이 생기고 비유전 공백을 채우다 보면 유전 푸는 속도가 확확 줄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그리고 생1이라는 과목이 버릴문제를 누가 먼저 찾냐 싸움인거 같아서 한 문제는 어차피 못풀 수준일 것이다 라는 정신적 압박감이 있습니다.
박*원
2022-07-29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ㅠㅠ 지금 RGB, 만점시퀀스로 꾸준히 연습하고 있는데 푸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불안해요
그리고 개념은 다 아는 거 같으면서도 풀다보면 모르는게 있고… 근데 또 개념에 시간 투자하기는 싫고…
4월부터 반수 시작해서 6평 전까지는 개념 확실하게 돌리고, 이제는 자분기에 집중하고 있는데 가끔 실모나 Rgb에서 개념 부족한 부분이 나올 때 마다 개념학습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회성으로 확인 하고 넘어가자니 완전히 체화되지 않아 그 부분에서 다시 또 틀릴 것 같고, 그렇다고 꾸준히 보자니 시간 문제도 있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보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