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내신때부터 한종철선생님의 철두철미 개념완성 강의와 MDGC강의를 듣고 올해 수능까지 쭉 커리큘럼을 따라가고있는 고3입니다. 개념을 복습하고 RGB를 꾸준히 풀면서 비킬러와 근수축, 막전위는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빠른시간안에 풀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많은 생1 패밀리들의 공통 고민이기도 할 유전 4문제가 문제입니다. 유전 4문제도 꾸준히 킬러로직을 복습하고 자분기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전에서 새로운 문제를 만나면 당황부터하고 어버버거리다가 찍어버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해온 킬러 연습이 헛된것 같아 속상하기만 합니다.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만점시퀀스의 활용법도 궁금합니다.
p.s)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노력,꾸준함,태도,체력 이 4가지를 항상 마음에 가지고 생활하니 생1뿐만 아니라 수험생활 전체에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힘을 불어넣어주시는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