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엽 개념이 종종 헷갈릴 때가 가장 힘들었는데 항상 비슷한 부분에서 틀리는 걸 깨닫고 점점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킬러 위주의 학습만 하면 개념적은 부분에서 틀릴 수 있기 때문에 킬러 학습도 중요하지만 개념적 부분도 끝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게 당연하지만 챙기기 어려운 부분 같기도 해요 ㅎㅎ 또 유전 킬러 문제 풀기와 시험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분배해서 쓸 것인지가 최근 가장 힘든 점 인 것 같아요ㅜ 저 같은 경우 근수축이나 흥분 전도는 잘 푸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부분에서 막히면 멘탈이 무너지면서 문제에 말리게 되는게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자분기 열심히 듣고 시간 연습하면서 좋은 결과 내려고 노력 중입니다..ㅎ??ㅎ?? 덕분에 6모에서 생명과학 2등급을 받았어요 수능 때까지 부족한 부분 힘든 부분 선생님 조언과 방법 듣고 체화하면서 1등급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