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분도 어려운 부분들이 있겠지만 역시 생명과학 하면 유전이 빠질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명과학을 선택과목으로 선택할지 말지 고민할 때 기준도 유전의 극복 유무이듯이 확실히 가장 고난도이고 문제 수도 많이 출제되기도 하고 문제를 푸는데 시간도 오래 걸려서 진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종철 선생님과 겨울방학 때부터 생명과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제 어느정도 푸는 방법도 알고 이해는 하지만 막상 문제를 풀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거나 자꾸 하나를 빠뜨려서 문제를 틀리곤 합니다. 정답률은 많이 높아졌어도 모의고사만 보면 시간 관리가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9월 모의고사도 얼마 남지 않아 걱정도 되고 불안합니다. 이제 수능도 100일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유전 문제들을 완벽하게 시간 안에 풀어낼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커지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