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을 처음 공부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은 아무래도 유전부분인 것 같습니다. DNA상대량과 관련한 표 분석 문제의 경우, MDGC로 다양한 기출문제들을 접하다 보니 점차 적응이 되었지만, 가계도와 돌연변이 문제는 아직도 저에게 숙제로 남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많은 문제들을 접한 저에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비유전을 꼭 한문제씩 틀린다는 점입니다. 이에 최근 RGB를 구매허여 꾸준히 1일 1회씩 풀고 있는 중입니다. 꾸준히 N제와 실모를 풀어가다보면 저에게도 2등급이 아닌 1등급이 주어진 순간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