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동기부여가 됐어요!
고등학교 올라오는 시점부터 제복인 카페도 가입하고 메가스터디 통해서 공부도 하고 정보도 얻으면서 열심히 해왔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니가 갈 수 있겠냐고 말할 때 곽동령 선생님 믿으면서 참으면서 했습니다. 현재는 점점 도 발전해 나가는 제 모습을 보며 뿌듯한 마음에 더욱 더 노력해서 사관학교 꼭 이루겠습니다! 무시하고 뒷담화하던 아이들을 상상하며 제 공부를 위한 장작으로 쓰며 단 한번도 발끈하지 않고 악감정 표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그 아이들을 대부분 제쳐 다시는 그런 무시 못하도록 만들었지만 제 목표 꼭 이루어내서 그 아이들을 밝고 완벽한 복수를 하기위한 마음 밖에 없습니다. 겨울방학 잠시 넋 놓고 있었는데 정신이 번쩍들도 힘이 솟구칩니다. 곽동령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꼭 면접 특강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