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일어나 지하철을 타면, 생각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는것을 알 수 있다. 그시간 그곳에는 어르신분들이 굉장히 많다. 왜 어르신 분들이 이리 많나 하여 여쭤보니 놀러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청소하러 가시는 분, 경비하러 가시는 분들등등 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간다, 하물며 지하철과 버스의 첫차를 운행하시는 분들도 4-5시에 일어나셔서 하루를 준비하시는데,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의 우리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코럴순 없는일이다. 일어나라
- 6시 기상을 해본자만 공감하는 시추에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