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
2020-08-23
김지영선생님!! 올해 재수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풀커리를 타고 있는 학생인데 선생님께서는 1년 내내 같은 이야기만 귀에 딱지가 생길정도로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말씀해주셔서 시험보거나 문제 풀때 어디선가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요,,,특히 ""경계가 어디서 부터! 어디 까지!인지!"" 이 멘트는 단순해보여도 특히 순서나 삽입 파트를 푸는데 있어서 반 이상을 차지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도움 받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다 나열하려면 A4용지 몇 장은 필요한데 가장 도움 받은 부분은 애매하던 영어가 명확하게 보이게 해주셨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 과목이라 수학 같이 답이 딱 떨어지진 않아서 영어나 국어를 힘들어했던 전데 이젠 영어도 명확하게 보여서 공부하는데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ㅜㅜㅜ아무튼 앞으로 남은 시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김지영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