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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메가스터디
    2023-09-15

    "역사는 000한 점이 정말 좋아 ><"
    1년동안 열심히 역사를 공부하며 느낀 역사 과목만의 매력을 자랑해주세요!

  • 정*성
    2023-10-03

    나는 쌍사러♥

    사회탐구 역사과목은 사랑할수밖에 없습니다.딱딱하게 암기만 한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많고 저도 그런 선입견이 있었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결국 큰 흐름을 알아야 하더라구요.
    깊게 공부를 하다보면 긴 이야기책을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좋습니다.역사는 결국 과거 사람들의 일기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과거에 있었던 여러 나라들 사건들을 배우다 보면 스토리 텔링이 느껴져서 더욱 몰입감있게 공부할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배경지식과 교양을 쌓을수도 있어서 스스로 똑똑해지고 머리에 지식이 쌓인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습니다.국영수 하다가 힐링하듯이 역사 교재를 펴서 읽어보고 다지쌤 강의와 컨텐츠로 공부하는것이 너무 좋습니다.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역사과목만큼 정직한 과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스킬도 필요없고 대단한 문제풀이 방식이 없습니다.암기만 꾸준히 한다면 지엽도 충분히 대비할수 있고 사회탐구 특유의 말장난이 없는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역사러들 화이팅!!
  • 박*준
    2023-10-03

    나는 쌍사러♥

    쌍사 공부해보니 서로 연관되는 부분이 많아서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부분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어떤 부분은 외울 것이 많아서 지체가 조금씩 되기는 했지만 암기가 없는 과목은 없기도 하고 선생님의 스토리텔링 방식의 수업이 워낙 좋았고 기출 정리도 알차게 잘 해주셔서 지금까지 잘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쌍사 같은 경우 만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공부할 때는 정말 깜깜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 또 반복하다보면 아는 것도 그만큼 많아지고 문제 푸는 시간도 빨라져서 시험 문제 풀면서 시간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않아서 정말 좋습니다. 사문 도표 문제 풀다보면 시간 압박이 상당한데 적어도 쌍사는 그 정도의 시간 압박은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복 횟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 안정적인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는 힘들더라도 나중 되면 1등급을 보장해주는 과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조*빈
    2023-10-03

    나는 쌍사러♥

    쌍사로 수능공부를 2년째 하는 재수생입니다. 쌍사의 장점은, 역사라는 거대한 울타리에서 파생된 두 과목이기 때문에, 상당히 연관성이 깊습니다. 동아시아사를 제대로 공부했다면, 세계사를 공부할 때 속된 말로 "날먹"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과목들과 달리, 말장난으로 인해 낚이고,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느낌을 받아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습니다. 함정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찌질하다.'라는 기분은 거의 들지 않을 겁니다. 타임어택이 없다는 것 또한 큰 장점입니다. 5분컷, 10분컷이라는 말이 종종 보이듯, 개념을 명확히 안다면, 사료와 연표가 정확히 해석되고 떠오른다면, 시간이 남아 문제를 재검토할 수 있기에, 실수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사는 과거의 이야기들을 전달해주고, 우리가 이를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에서 꽃피우는 것이기에, 역사를 배우며 현재 우리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스스로 더 성숙해지는 일석이조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배*민
    2023-10-03

    나는 동사러♥

    N수생인 저는 선택과목을 고2때부터 접하여 4년째 역사를 공부해오고 있는 학생으로, 역사과목이 지닌 장점과 매력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선택과목으로 세계사와 동아시아사를 접하기 전에 저는 그래도 기본적인 역사지식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세계사와 동아시아사를 공부하고나서부터는 내가 세계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구나를 느끼며 제 무지를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의 매력과 장점이라고 하면 정말 명확하다는 것이고 그 명확함 속에서 배울 게 많다는 점 같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 라는 말이 유명한데 저는 이 말에 굉장히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역사에 대해 공부함으로써 제 지식을 넓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비극의 역사가 있다면 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저희들에게 또 하나의 생각해볼 점을 시사해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역사러분들도 역사를 통해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이*현
    2023-10-03

    나는 동사러♥

    3년 내내 이과였다가 재수하면서 문과로 바꾼 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역사를 정말 좋아해서 사탐을 하게 된다면 역사 과목은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동아시아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동사의 장점은 단지 수능과목 중 하나임에도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한정된 지식뿐만이 아닌, 우리 사회에 대해 깊게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뉴스에서 가볍게만 접했던 한중일 세 나라의 관계를 문명이 처음 성립될 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유기적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되어 세 나라의 관계파악과 현재상황, 앞으로의 미래를 정확하고 사실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원전 2333년, 한반도에 정착한 우리 선조들의 모습부터 현재 2023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 주변국들의 모습을 마치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이라는 문제에 역사보다 완벽한 해설서는 없습니다.
  • 이*용
    2023-10-03

    나는 쌍사러♥

    역사는 진짜 정직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냐에 따라 점수가 나뉘기 때문에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과목들은 오개념 논란도 꽤 있고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내용들이나 문항들도 있는 반면 역사는 정해져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논란이 될 소지도 없고 흐름을 잘 배워서 공부하면 크게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다지 선생님이 스토리텔링식 강의에 가장 특화되어 있으시기 때문에 선생님 강의만 잘 듣고 복습해도 손쉽게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들도 풀어나갈 수 있어 개인적으로 혜자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까지 세 과목 모두 선생님만 믿고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괜히 오랜 시간동안 1타를 유지하시고 수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게 아닙니다. 누구보다 쉽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가르쳐주셔서 너무 만족스럽고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윤
    2023-10-03

    나는 동사러♥

    역사는 과거 이야기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다른나라들의 역사들도 이해하며 공부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중학생이지만 앞으로 열심히 역사공부 하겠습니다!!1
  • 박*보
    2023-10-03

    나는 쌍사러♥

    역사를 정말 제대로 확실하게 공부를 하였다고 자신이 자기를 평가할 수준이 된다면 수능시험장에서 영어까지 본후에는 조금 과장해서수능이 끝났다고 느낄 정도로 안도감이 몰려오고요!
    이어지는 3개의 역사과목을 확실히 내가 연습한대로 푼다면 분명히 50점50점50점을 받고 탐구걱정없이 갈것이기에 굉장히 편리한 것 같아요!
    선지같은 경우도 타 사회탐구나 과학탘구에 비해서 큰 장난질을 치지도 않고 사문이나 물,화,생등의 과목과는 달리 타임어택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과목이기에 차분히 평가원에서 제시한 사료만을 해석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았는 과목이라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이 모든 장점을 포괄하는 한 마디는 역사는 배신하지 않는 과목이라는 거예요! 탐구과목에서 평가원이 뒤통수 땨리는거 1년2년 있던 일도 아닌데 이거 방지하기에 가장 좋은건 쌍사 선택하고 다지쌤 수업 듣는거!
  • 서*원
    2023-10-03

    나는 세사러♥

    역사는 노력을 배신안해서 참 좋은과목이에요! 그리고 이다지쌤의 스토리텔링식으로 수업하니깐 암기하기도 편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이번수능 만점 받아보자!!
  • 이*준
    2023-10-03

    나는 세사러♥

    저는 다지쌤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선택한 '세계사' 과목을 공부 중인 N수생입니다 !! 현역 때나 재수 때에는, 역사 과목이 양이 많고 외울 부분들이 많아 학습에 어려움이 있다는 항간의 소문들과 저 역시 뭔지 모를 두려움 때문에, '역사'류의 과목들은 선택의 대상으로 아예 생각해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타 사회탐구 과목들을 선택하여 공부하고 수능을 몇차례 치러보니, 공부할 때엔 겪지 못했던 제 약점이나 당황할 법한 돌발 포인트들을 수능 시험장에서 맞닥뜨리게 되며, 이번 N수에선 과목 선택부터 처음부터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하게 되었고, 이렇게 장장 10개월 간 세계사와 함께 해오고 있어요 :D 양이 적다곤 할 수 없지만, 공부할 수록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인 데다가, 두 번의 평가원 모의고사를 응시한 제 소감은, 준비가 철저히 되어 있다면, 실전 시험장에선 당황하거나 시간에 쫓겨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등의 변수들이 가장 적은 과목이라는 점입니다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