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화)에 직접 만날 수 있는 조정식 선생님! 조정식 선생님께 궁금한 영어 학습 질문이나 수험생활의 고민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읽어보신 후 [러닝메이트를 만나다]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답변드립니다 :)
황*영
2023-05-24
단어를 아는문장도 매끄럽게 해석이 안돼요 남은 수능기간 효율적인 공부법을 알려주세요
서*안
2023-05-24
영어가 1-2등급 왔다갔다 해서 넘 불안해요 흑흑
라*지
2023-05-24
안녕하세요! 현재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3 학생 입니다.
등급은 항상 목표하는 만큼 잘 나오는 편인데(1~2등급), 글을 읽을 때 단어를 정확한 뜻을 알고 푸는 것이 아닌 느낌, 감으로 풀 때가 많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단어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해석을 하면서 넘어가는 게 아니라 몸으로 받아 드려지는 바를 그대로 수용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직독직해를 시키면 내가 몸으로 느낀 뜻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때도 많구요. 그래서 단어를 외울 때도 느낌으로 알고 있는 단어들은 오히려 정확한 뜻을 외우는데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정확한 뜻으로 문장에 적용이 되지도 않아요 ㅠㅠ)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영단어를 정확한 뜻을 알아야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느낌대로 읽으면서 넘어가도 될 지,혹시 내가 잘못된 단어 학습법 때문에 1~2등급을 왔다갔다하는 것은 아닐지 단어 학습에 대한 조금의 tip, 혹은 실마리를 던져주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천*제
2023-05-23
더프나 TDYD에서 영어 2를 받은 이과 재수생인데, 시간을 더 투자해서 1을 받을 성적까지 올리는개 맞을지, 아님 2로 만족하고 다른 과목에 더 투자할지 고민 중이에요
정*혜
2023-05-23
천천히 풀면 풀릴 문제도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한 채로 감으로 찍게 돼요
또 방금 해석했던 문장도 다음 문장을 해석하면 대략의 느낌만 기억나고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김*현
2023-05-23
글이 튕기는 현상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양*현
2023-05-23
늦게 시작한 공부라 단어 암기량이 많이 부족한데, 단어를 외워도 잊는 양이 많다보니 갈수록 복습 시간이 길어져 복습을 미루게 됩니다. 추천하시는 영단어 복습법이 혹시 있으실까요?
조*진
2023-05-23
해석을 해도 답이 안보여요ㅠ
박*솔
2023-05-22
영어 1등급 꾸준히 유지하다가 요즘 갑자기 88 87점이 계속 나와서 고민이에요.. 요즘 영어 공부를 너무 안 했었나 싶어서 기출도 다시 분석하고 실모도 풀고 있는데 항상 등급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이럴 때는 정확히 어딜 공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틀릴 때도 골고루 틀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