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화)에 직접 만날 수 있는 조정식 선생님! 조정식 선생님께 궁금한 영어 학습 질문이나 수험생활의 고민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읽어보신 후 [러닝메이트를 만나다]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답변드립니다 :)
윤*우
2023-06-01
안녕하세요 쌤 전 진짜 지문만 보면 숨이 턱턱막히고 답답해요. 지문이 조금만 어려워도 가슴이 답답해져요.. 전 고3이후 재수하는 지금까지 2등급을 벗어나본적이 없어요.. 고12까지는 계속 1이었는데 그래서 더 속상해요..그냥 제가 멍청한거긴하겠지만요 전 지문을 보면 뭔 소린지 모르겠는 문장들이 너무 많아요. 개별 문장들이 전부 해석이 안 되는 건 아닌데, 지문 내 몇몇 문장들이 해석이 안 되어버리니 지문 자체도 이해가 안 돼서, 느낌으로 선지를 찍고는 하는 겋 같아요. 첫 문장 잘 잡고 가고 싶어서 해석하려고 해도, 첫 문장부터 이상한 단어들을 마주하면 그냥 막혀버려요. 모르는 단어는 아닌데 제가 아는 뜻을 꾸역꾸역 집어넣어 해석하면 구글번역기가 돌린 문장마냥 문장이 어색해지고.. 아니 이게 대체 어떻게 어떤 의미로 이 문장에 쓰이고 있는건지를 모르겠어요. 이런 식으로 대충 특정 문장들을 감각적으로만 기억하곤 해요,, 단어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박*우
2023-06-01
단어 암기도 꾸준히 하고 있고 주간지 통해 매일 문제도 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시험 볼 때 빈칸이나 문삽 순서 중에서 안 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당황해서인지 연달아 답이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막히면 겨우 겨우 다 풀고 시험 끝냅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박*준
2023-06-01
영어 1등급과 2등급 계속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 평가원 시험은 1등급을 받기는 했습니다. 시험에 따라서 등급이 요동치니 참 답답할 노릇입니다. 오늘은 빈칸 33, 34 틀렸지만 간접쓰기(문삽, 순서) 부분에서 다 맞혀서 안정적으로 1등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에 따라서 등급이 요동치기에 안정적인 1등급 확보를 위해 어떤 노력을 더 해야 할 지 알고 싶습니다. 일정 양을 정해서 취약 유형 문제 푸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박*희
2023-06-01
안녕하세요 영어 듣기평가를 살면서 다 맞아 본 적이 없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졸을까요 남들은 다 잘 맞고 틀려도 한 두개 정도 틀리던데 전 3~4개 정도 틀리네요 유튜브를 봐도 알맞은 답이 나오지 않고 실력을 어떻게 올릴지 너무 막막하네여.. 이런 거 말고도 영어 문장 해석이 어려워요 믿어봐 문장편 사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보시면 어떻게 영어 듣기 평가 실력을 올릴지 좋은 멘트 좀 남겨주세요 !! 좋은 하루 보내세여 감사합니다
남*경
2023-06-01
저는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리는 편이라 항상 모고를 볼때마다 시간이 부족해서 풀지못하고 문제를 넘겨버려서 찍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찍어서 점수가 좋게나올때도 있지만 항상 죄책감이들고 이점수가 제점수가 아닌것 같은 생각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집에서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놓고 모고를 풀때에는 시험장가서 볼때보다 점수가 훨씬더 좋게나옵니다. 시험이라는것은 주어진시간내에 빠르게 문제해결을 해야되는데 저는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 문제를 받으면 1번부터 끝까지 다 풀고 제대로 해석해야지 직성이 풀리는 저의 성격때문에 속도가 더 느려진것같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시간단축을 위해 영어듣기를 풀며 쉬운지문을 동시에 풀기까지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문제를 주어진 시간내에 빠르게 풀며 정확함까지 겸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정식쌤 도와주세요!
김*원
2023-06-01
영어 라는 과목이 남의 나라 언어이다보니 영어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자꾸 우리나라 언어에 끼워맞추려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ㅜㅜ 최종 조합을 해보았을 때 아니 이게 왜 이렇게 해석이 되지?이게 도대체 무슨 말을 전하려는 거지? 라는 포인트가 잦아서 이상한 곳으로 해석이 흘러갑니다ㅜㅜ
김*연
2023-06-01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업을 듣고 있는 현역 고3 학생입니다. 저는 고2 때부터 영어 모의고사를 줄곧 3등급만 맞아왔습니다. 고3이 되기 전에 영어 점수를 대폭 올리겠다는 생각으로 겨울방학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학습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일주일에 꼭 한 번씩 그날니날 모의고사(듣기 포함)도 80분동안 풀어봤는데 세번 모두 80점대 초반에서 80점대 후반이 나와서 내심 기대를 했지만 이번 6모 때 또 3등급을 맞았습니다 ㅠㅠ 그동안 점수가 나오지 않았던 이유가 연습 부족 또는 시간 부족이라고 생각해서 빈칸 추론, 순서,삽입 강의도 매일 꾸준히 듣고 실전 모고도 수차례 봐왔지만 계속 이러한 일이 반복되니 너무 속상하고 착잡하네요. 시험을 볼 떄 많이 긴장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단어의 뜻을 모르는 것도 아니라서 원인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
김*형
2023-06-01
영어가 안정적으로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단어가 중요하다고 해서 우선 단어부터 정복해 볼겸 꾸준히 암기를 했는데 단어를 알아도 안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후에 부족함을 채우기위해 구문 연습을 하니 단어만 했을때 보다 훨씬 수월하게 해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문두에서도 기재했다 싶이 점수가 일정하지 않고 왔다 갔다 합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 어떻게 짚어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생각하기에는 정답 찾기/오답 제거 부분에서 정확한 정답을 찾지 못하고 오답을 소거하지 못해 모의고사 별로 점수가 다르게 나오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또 해석을 해도 이게 한글로는 번역이 되는데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감이 안오게 되어 막상 답을 고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답 찾기와 오답 제거는 연습을 통해서 향상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두번째 문제의 경우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 하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생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용
2023-06-01
선생님께 영어를 배울 때는 이해도 잘 되고 연습을 할 때도 나름대로 해석이나 그런 부분들이 잘 되지만 실전만 되면 연습했던 것들이 무너지고 평소 하던 대로 감독해를 하기 바빠서 결국에는 찍거나 대충 풀고 넘어갑니다. 이런 현상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결국엔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현실적이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과 함께 꾸준히 열공하겠습니다. 6월 모의고사를 보고 느낀 점이 많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항상 좋은 강의와 교재 그리고 컨텐츠 등등을 제작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준
2023-06-01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에 앞서 늘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한 번도 수능 영어 강의를 들어본 적 없는 학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영어 토론이나 회화 등을 즐겨해서 흔히 이야기하는 '감 독해', 혹은 '스피킹하듯' 지문을 읽고 제 나름대로 해석해서 여태껏 문제를 풀어왔는데요...! 최근, 고3 모의고사나 3개년 수능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면 지문의 길이가 길거나 내용이 추상성을 담아 해석을 요하는 지문들이 나타나면 소위 '뇌정지'가 오고 독해가 턱턱 막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랜 영어 수업을 듣지 않았지만, 이대로 그냥 느낌 가는대로 말하기처럼 읽어가다가는 수능 때 원하는 1등급을 맞지 못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도 결정적으로 2등급이 나온 것을 보고, 선생님께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혹시 제게 추천해주실법한 강의나 커리큘럼의 라인업 등을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선생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