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를 앞둔 이 시점!
과학/기술, 법/경제, 인문/철학 제재 중 가장 고민이 되는 제재를 고르고,
독서 강화 클래스를 통해 6월 모평 시험장에서 김동욱 선생님처럼 반응하기 위한 각오와 독서 학습 의지를 작성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댓글을 선정하여 맛있는 간식 선물을 드립니다:D
반응하기!
무조건 어렵다는 생각부터 해버리면 그 순간부터 긴장하고 실수할 수 있으니까,
어떤 지문이 나오든
막막하다는 생각은 치워버리고 자신감을 갖고 과감하게 풀어보겠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반응하고 몰입하며 독서능력을 김동욱 선생님과 함께 향상시키겠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루겠습니다
평소 동욱쌤이 수업때 알려주셨던 경제 지식들을 제 배경지식으로 만들고, 추천해주신 경제 기초지식 유투브 동영상도 틈틈이 보고 있습니다! 이걸 바탕으로 법/경제 지문을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일단 당황하지 않고 첫 문단을 제일 꼼꼼하고 차분히 읽어서 어떤 지문 내용인지 파악할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왜 이런게 나오지?와 같은 문장이 나오면 일단 반응 후 킵했다가 추후에 나오면 이런 내용이었구나~생각하고 안 나온다면 여기에서 반응했으니 문제 선지로 나오겠구나~처럼 풀 예정입니다. 일클, 취클을 거치면서 법/경제 지문이 조금 익숙해졌는데 6평때도 평소 학습했을 때처럼 반응하며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능날 1등급 받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각 문단의 첫문장 집중해서 읽고 뒷 내용을 예측하면서 텍스트애 끌려가는것이 아니라, 텍스트 의미를 내 것으로 만들면서 읽겠습니다!
반응하면서 읽으며 독서 지문 즐기고 오자 ㅎㅎㅎ
과학기술 지문이 난이도 3중에 가장 어려워 보이는것도 맞으나, 가장 뒤에 위치해 있어서 마지막에 푼다는 그 식간압박과 정신력이 상당히 소모된 상황에서 푸는 디메리트도 무시할 수 없는것 같아요 김동욱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지문과 대화하고 지문에 반응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전부 체화되지 않은것 같고, 시간적으로도 많이 압박이 심하지만, 이번 6평에서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챙겨서 수능때 잘보도록 하겠습니다
죽음의 06 3모에서 이번년도엔 과학지문이 극악이였기에 벌써 손이 달달 떨리지만 동욱쌤 강좌 들으면서 반응하고 또 반응하겠습니다 등급 올려오죠
이관데 ㅎㅎ 과학 지문이 제일 어렵고 싫다. 과학 지문이 좋아질 그날까지 열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