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를 앞둔 이 시점!
과학/기술, 법/경제, 인문/철학 제재 중 가장 고민이 되는 제재를 고르고,
독서 강화 클래스를 통해 6월 모평 시험장에서 김동욱 선생님처럼 반응하기 위한 각오와 독서 학습 의지를 작성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댓글을 선정하여 맛있는 간식 선물을 드립니다:D
대체 뭘 말하려고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진짜 여러운 글보면 뭔소리인가 싶지만, 원칙 그대로 해오던 그대로 지문에 반응하겠습니다.
경제 쿨 돌았냐... 가보자고!
올해 경제 확정인데 22년도에 브레턴우즈 때문에 수능을 날린 기억이 있어서 참 착잡하네요. 올해는 그렇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사실 난이도를 극한으로 올렸을 때 가장 어려워지는 지문은 놀랍게도 인문/철학 지문입니다.
법/경제 지문은 아무래도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 '만약 내가 이런 법적/경제적 상황에 처했다면 어땠을까?' 하며 반응할 수 있고,
과학/기술 지문도 '맞아. 난 원래 이 과학/기술이 늘 궁금했어' 하고 스스로를 세뇌하거나, 소재라도 얼핏 들어봤다면 반응할 수 있습니다만,
인문/철학 지문 중 『논리학』 지문은 이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난이도가 극한까지 치달은 논리학 지문 속 논리는 보통 대단히 실사구시적이지 못하고, 엄밀히 따지면 말장난인 경우가 많기에, 정말 자칫 거부감이 생겨버리면, 단 한 구절도 반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만! 전 걱정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의 수업을 철저한 예습과 함께 따라온 저라면, 또한 선생님께서 곧 개강하실 '독서 강화 클래스 - 인문/철학'과 함께라면 무서울 게 없습니다.
그저 선생님을 믿고, 스스로 능동적인 공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법이 가장 부족해요ㅠㅠ 열심히 노력할게요
진심 인문/철학 너무 어려워요 진짜로ㅠㅠㅠ 아무리 문과라고 하지만.. 인문보다 차라리 과학/기술 지문이 더 흥미로워요ㅠㅠ 그래서 맨날 인문/철학 지문만 나오면 넘기고 다른 분야 지문 푸는데.. ㅠㅠㅠㅠㅠ 김동욱 선생님과 함께하면서 모든 분야를 골고루 해낼 수 있는 수험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서 진짜 막막한데 김동욱 선생님과 함께라면 수능 1등급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번에 수능에 경제 나올것 같다는 예측이 수험생커뮤니티에 많더라고요.. ㅠㅠ 너무 걱정되네요. 법, 경제는 제가 유난히 또 약한 부분이라 조금 걱정이 되어요. 6월 모평이 얼마 남지않아서 떨리고 벌써 자신감이 없어지는 느낌인데 동욱쌤과 함께라면 누구든 법경제는 정복할수 있을 것 같네요. 작년에 언니 아이디로 들었던 김동욱 쌤의 비문학 독해,문제풀이 방식이 저에겐 정말 잘 맞아서 맞추는 문제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 올해는 비록 강의를 듣지못했지만 ㅠㅠ 이해해주실꺼죠? 동욱쌤 항상 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올해 수능은 꼭 대박나겠습니다. 법, 경제 파트에 집중해서 뭐하나 불안하지않은 실력을 꼭 갖추도록 할게요.
고2때부터 김동욱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여 작년 수능때 국어1등급을 받았지만 재수를 하게 된 학생입니다. 철학지문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는데 김동욱 선생님의 독서강화클래스 인문/철학편을 수강해서 김동욱 선생님의 방식대로 반응하며 철학 지문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수능 국어 만점목표로 수능날까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올핸 수능에 경제가 나올거란 말이 지배적인데, 아직 어려운 경제 용어들을 잘 모르고, 나오면 당황하게 되어서 마지막으로 넘기는 저만의 약점 소제인것 같습니당ㅠㅠㅠ 일클, 그리고 그 후 취클 들으면서 동욱쌤과 극복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6모거 얼마 남지 낞아서 불안한데, 이 불안한 마음을 가지는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해서, 6평에선 어려운 독서도 다 잘 맞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