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를 앞둔 이 시점!
과학/기술, 법/경제, 인문/철학 제재 중 가장 고민이 되는 제재를 고르고,
독서 강화 클래스를 통해 6월 모평 시험장에서 김동욱 선생님처럼 반응하기 위한 각오와 독서 학습 의지를 작성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댓글을 선정하여 맛있는 간식 선물을 드립니다:D
올해 수특도 그렇고 경제가 많이 중요해보이는데 이과생이라서 경제 문외한이라 걱정되네요.
법 경제 강화클래스로 경제 지문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 수능에 경제 지문 나오더라도 다 맞아보겠습니다!!
과학기술은 나온 강의를 완강해서 자신감이 생겼는데
임문철학은 모호하다보니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인문철학강의 너무 기대됩니다!!
정신 바짝차리고 반응하며 읽겠습니다!
경제지문은 자신이 없지만 열공하겟습니다
경제는 배경지식이 없으면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뉴스도 종종 보고기출 열심히 봐서 꼭 극복하겠습니다
일클을 듣고 취클로 넘어가는 학생입니다. 처음 김동욱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땐 반응이란 모호한 포인트에 명확히 공감하지 못했는데, 믿고 따라오다 보니 제가 잘하는 인문 철학 법 경제는 이제 전부 빈응하고, 선생님이 수업에서 말하는 부분 하나하나에 반응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마지막 9주차 강의 (리트 과학 지문) 를 수강 완료했는데, 과학 기술 등의 지문 또한 어디서 반응해야할지 고민했고 지문의 내용에 호기심을 가지며 한 시간을 읽다보니 결국 선생님이 강의에서 집어낸 포인트를 모두 잡아내고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과학 기술 강화 클래스도 구매했는대데, 김동욱 선생님을 믿고 시키시는 것을 잘 따라가면 분명 수능에서도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믿고 달리겠습니다 선생님 100점 맞고 찾아가겠습니다.
아무래도 이과에게는 법 경제 지문이 다른 독서 지문들보다 어렵게 느껴지는데 김동욱 쌤의 강화 클래스로 6평 대빅 나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이나 법/경제 지문은 인문/철학 지문에 비해서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지도 않고 원리만 정확히 이해하면 짧은 시간 내에 다 맞혀낼 수 있는 반면 인문 철학 지문은 명제나 인과 관계 등 추상적인 부분을 따지는 지문들이 많고 사상가들의 견해 비교에 있어서도 범주 파악이 안되면 시험장에서 의문사 당하는..그런 점들이 있어서 김동욱 선생님처럼 독서 지문에 반응하기 위해서 인문/철학 제재 위주로 기출10개년치 문제 출제 방식 및 지문 형식등 주도면밀하게 파악하여 실전에 맞닥뜨렸을때 문제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동욱쌤의 대표 커리큘럼 중 하나인 {독서 강화 클래스-인문/철학 제재별 학습}를 지금 부터라도 꾸준히 수강하고 철저하게 복습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과라서 그런지, 사상가들 이름도 아주 낯설고,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때가 가끔 있어요ㅠㅠㅠ 자문 길이도 역간 길고, 가나형으로 자주 나오는거 같은게, 들어가기 전부터 약간 긴장하고 들어가는 유형입니다. 하지만, 동욱쌤의 일클과 취클, 이후커리까지 해서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보겠습니당
과학 기술 지문... 원리를 이해하고 작동 방식만 알면 풀릴 것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말로는 쉽지 막상 행동으로 옮기려니 쉽지만은 않다. 그렇게 나혼자 방황하던 중 선배들의 추천으로 김동욱 선생님의 한 OT 영상을 보고 깨닫게 되었다. 이제 이 걱정은 과거의 나에게 맡겨두고 미래의 나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더 열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