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를 앞둔 이 시점!
과학/기술, 법/경제, 인문/철학 제재 중 가장 고민이 되는 제재를 고르고,
독서 강화 클래스를 통해 6월 모평 시험장에서 김동욱 선생님처럼 반응하기 위한 각오와 독서 학습 의지를 작성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댓글을 선정하여 맛있는 간식 선물을 드립니다:D
정신차리자.. 단어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선지보고 왔다갔다 할 생각 하지말고 꼼꼼하게 한번 읽고 문제 풀자 1등급 만들어내자
파이팅합시다. 반응 꼭 하구요
작년 9평 과학 지문이었던 비타민 K 글을 처음 접한 순간 마음이 탈탈 털렸습니다. 문과생이라 과학 관련 지식에 생소한 것도 서러운데, 지문의 밀도가 너무 높아서 한 문장 한 문장이 독해가 아예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던 와중 김동욱 선생님의 과학/기술 강화 클래스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희망을 느꼈습니다. 타 강사분들은 독서의 모든 제재를 다루었지 특정 제재를 다루는 강의는 없었는데, 이 강의를 발견하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기분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꼼꼼히 학습해서 6평, 9평, 수능까지 과학 지문의 모든 문제를 다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지문도 어렵다는 건 어렵다고 느꼈지만, 정말 어려운 부분은 경제 지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경지식을 꽤 많이 요구하는 제재인 것 같았고, 개념과 정보의 유기적인 연결을 다른 제재보다 매우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느꼈습니다. 김동욱 선생님의 법경제 강화 클래스로 경제의 배경지식 데이터를 쌓아가고, 반응하며 훈련해보고 싶습니다!
독서의 본질을 깨닫고 지문의 숨결을 하나하나 느끼며 본질 독해의 정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은근 의문사
동욱쌤처럼 글에 반응하며 읽는 걸 계속해서 연습하여 익숙하지 않은 과학기술 지문까지 싹 다 맞겠습니다
이과생이 과학기술지문 틀릴순 없죠 국어 백분위100 시원하게 맞아오겠습니나
인문, 사회 제재의 지문들은 "내 얘기다", "어 나도 이런 생각 해봤는데"하는 경험들이 많습니다. 간혹 경제에서 배경지식이 필요한 경우 납득하며 읽는 게 힘들곤 했지만, 결국 꾸준하게 읽다보면 배경지식들도 쌓이고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학, 기술의 경우 필자의 설명에 '공감'하며 읽는 게 좀 힘들곤 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늘 강조하신대로 중심원리, 문제의식을 항상 생각하며 읽는다면 아무리 당장은 인문, 사회에 비해서 딱딱한 지문일지라도 결국은 핵심뿌리들을 일목요연하게 찾아내어 반응 없이 읽을 때는 그저 글자들의 군집에 불과한 지문이 필자와 끊임없이 대화하며 읽게 됨으로써 1차적으로 수능날 자신감으로 충만해져 시험을 정복하고, 2차적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선생님께서 소위 말씀하시는 '폭력'을 겪지 않도록 중심을 잡으며 거시적으로 읽고 선생님과 저의 생각을 비교하겠습니다.
지문이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쫄지 말고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