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를 앞둔 이 시점!
과학/기술, 법/경제, 인문/철학 제재 중 가장 고민이 되는 제재를 고르고,
독서 강화 클래스를 통해 6월 모평 시험장에서 김동욱 선생님처럼 반응하기 위한 각오와 독서 학습 의지를 작성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댓글을 선정하여 맛있는 간식 선물을 드립니다:D
법 경제 지문들은 천천히 읽으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내용자체나 단어들이 어려워서 머리에 잘 들어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김동욱쌤 강의 들으면서 방법을 습득하고 체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저는 지금 재수를 하고 있는 남학생입니다.. 제가 고3때는 1.2월달에 국어를 그래도 좀 꾸준히하다가 그냥 최저를 다른거로 맞춘다고 국어안하다가 공부자체를 잘안하고 거의놀다가 수능을 망치고 이번에 마음다잡고 좀 늦은감이있지만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가장 고민이되는 독서 제재를 고르라고 해서 가장어려운 과학. 기술지문을 선택했는데 솔직히 저한테는 아직 독서라는 자체가 어렵긴합니다.. 그래도 몇주전부터 찬찬히 김동욱선생님과 따라가고있는데 조금씩 글이 보이기는 시작해요!! ㅎㅎ 진짜 선생님말대로 반응하면서 글을 꼼꼼히 보니 시간은 아주 오래걸리지만 문제풀때 왠만하면 다 생각이 나여 ㅎ 이번엔 정시로 해야해서 국어도 꼭 잘받아야하는데 선생님과 함께라면 최대한 버텨볼수 있을것같습니다!! 대학 간 친구들 보면 부럽고 힘들고 많이 지치지만 그래도 끝까지 버텨서 수능때 대박나겠습니다ㅏ 지켜봐주세요♥♥
과학 기술지문은 복잡하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오던게 쌓이다보니까 어느새 취약점이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기술지문만 나오면 너무 지루하다는 생각을 하며 미뤄두고 숙제처럼 여겼는데 김동욱 선생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이 기회가 아닐까싶습니다
글을 무턱대고 공식 따져서 읽지 않고 선생님처럼 생각하면서 글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글을 궁금해하고 진심으로 좋아하고싶어요!!!!
항상 나오는 지문인 만큼 어떻게 반응하고 풀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기회에 열심히 해서 김동욱 쌤과 같이 반응하며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지보단 지문 중심으로 추상적인 것도 구체적으로 인식화하려 노력하고 이미지를 그려내며 글에 초점을 맞춰 연결과 분절을 해가며 집증하여 읽어볼게여!
올핸 수능에 경재 지문이 제알 킬러인 지문으로 나올것 같아서 벌써부터 떨립니당 쌤이 추천해주신 겅제 책도 사가지고 심심할때마다 몇패이지씩 읽고있어요!! 원래 배경지식이 거의 없었는데 점점 생겨나고 있고, 국어도 쌤처럼 읽으려고 하다보니까 점점 동그라미 개수가 늘어나는것 같아서 기뻐용!! 오히려 어렵게 나오면 좋다라는 생각으로, 일취월장클 다 따라가겠습니당!! 동욱쌤 짱!?
기술은 그래도 그나마 풀만한데 과학만 나오면 무너집니다 ㅜㅜ
독서 강화 클래스 제재에 익숙해진채 6월달 시험 봐보겠습니다!
쌤이랑 지문을 읽으면 너무 재밌어요 ㅎㅎ
뭔가 세상을 알아간다는 느낌이랄까..
지식도 쌓고 지혜도 차곡차곡 쌓아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2024버전 법/경제, 인문/철학 파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험생활을 통해 수능이 끝나서도 책 읽는 것을 즐기면서 살 생각입니다.
현자들의 지식,지혜,인사이트 이 모든것을 압축해 놓은 책을 접하는게 효율 끝판왕인 인생사는 방식 같아요
수능 국어 100점
화이팅!!!!!!
추상적이고 두리뭉술한 의미가 다소 있어 읽다보면 붕 뜨는 느낌이 드는데요
흥미를 가지고,최대한 정확히 읽어내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김동욱 선생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지문을 최대한이해하는데 시간을 많이 배분하겠습니다
이과지만 경제는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부담이 안되는데 법이 가장 부담이 많이 됩니다. 특히 법의 경우 여러가지 특수한 경우나 사례에 대해서 <보기> 등에서 깊게 물어보는 문제는 풀기가 어렵습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기도 하죠. 그래서 동욱쌤이 항상 강조하시는 '반응' 을 하려고 부던히 연습하고 있고 조금은 나아진거 같습니다. 이번에 독서 강화 클래스가 독서 제재별로 하나하나 추가되는걸로 아는데 저는 법/경제파트가 너무 기대됩니다 동욱쌤이 고난도 법을 어떻게 해설하실지, 저 또한 완벽히 체화해서 독서영역 다맞고 1등급 쟁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