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수능 백분위 98
이제 수능 국어는 정말 강민철입니다.
국어에서 항상 2등급을 맞아오던 저에게
강민철의 선생님은 정말 귀인같은 존재였습니다.
이번 어려웠던 불수능에서도 백분위 98을 맞을 수 있었던 이유도
모두 강민철 선생님의 수업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지막에 완벽하게 기출과 6,9평을 통해 수능에 출제될 요소까지
다시 정리해준 우기분은 정말 제 인생 강의였습니다.
이제 정말 강민철의 시대가 온 것이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에 거의 모든 친구들이
우기분을 수강하는 모습은 충격적이기도 했습니다.
수능 국어가 점점 어려워지는 만큼
이제 수능 국어는 정말 강민철 선생님입니다!!!
- 지*우 -
22수능 백분위 99
우기분, 자신감 만땅으로 수능장 들어가기
11월은 계속 긍정 회로 돌리고 자신감을 채우려 노력했습니다.
그때 큰 도움이 된 게 우기분이었습니다.
선생님과 글 읽는 방법이 비슷해진 걸 많이 느껴서
국어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지금까지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었고,
결국엔 실전에서 들고 갈 무기들을 딱 정한 느낌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마지막 10월 11월이 국어 영역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꼭 2023 수험생분들이 기출로 마무리를 할 때,
우기분을 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 이*연 -
9평 4등급, 대수능 백분위 98
결국 난 `강민철`에 가장 가까운 수험생이었다.
저는 수능전날까지도 우기분을 통해 독해 습관을 갈고 깎으면서
텍스트를 눈으로 만져가며 공부했습니다.
전 습득력이 빠른 편이라든가 애초에 잘하던 부류는 아니어서 우기분을 듣는
10월 중순에야 체화에 대한 감이 잡혔고, 그 길로 미친듯이 달려서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떨리는 순간이었던
11월 18일 8시 39분, 전 웃고 있었고, 엄청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 수능을 잘 치르고,
결국 ‘수능 국어의 끝은 강민철’이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23수능 국어도 결국엔 ‘강민철’이길 바라며,
이상 글을 마치겠습니다.
- 정*우 -
백분위가 98
2022년 11월 17일, 당신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알려줄 강사
메가스터디 채점서비스 기준으로 백분위가 98이네요!
강기분, 새기분, 이상향, 이감 및 상상 모의고사 해설강의,
우기분까지 저는 정말 민철 쌤이 하라는 대로만 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쉬웠던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으로 끝까지 했습니다.
누가 재수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 한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고민없이 ‘강민철 쌤을 선택한 것’이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그냥 속는 셈치고 강민철 선생님 수업을 한 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아무쪼록 이 수강평을 보시는 모든 수험생분들이 민철쌤과 함께 하셔서
본인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느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