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커리 따라가면서
태도를 익히고 나니,
낯선 문제를 보고서도 태도대로
따라가면서 푸니깐
풀리더라구요
박*서
미적분 볼때 순간 당황했는데
침착하게 풀어서 평소에 실수 되게
많았는데 다행히 수능때는
실수 없이 마무리해서
다행이에요 ㅠㅠ
손*혁
수학이 정말 무섭고 두려웠는데
왕초보부터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이제 수학이 무섭지 않게
되었어요.. 그거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정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풀면서
준킬러 정도의 문제를 빠르게,
그리고 순간적으로 문제마다
시간을 어떻게 분배해야 할지
감이 생겼어요
이*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