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때부터 쭉 풀커리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학교에서 사문을 배웠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통해 배울 점이 많았으며 특히 Mskill 강의는 사문은 윤성훈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강좌였습니다. 올해 52일 동안 자가격리로 인해서 버티기 힘들었지만 선생님이 수업 중에 해주시는 말씀들을 통해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곧 완강될 10지선다 비밀특강을 통해서 마지막으로 개념의 틀을 꽉 잡고 수능까지 달려서 1등급 만점 따내겠습니다!! 빠이팅!!!!!! 사회문화는 누가 뭐래도 윤성훈이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