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
2021-03-13
전 항상 수학 공부를 띄엄띄엄했었어요. 그날 배운 개념을 며칠이 지나서야 다시 보기도 하고, 아예 보지 않을 때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복습 또한 잘 하지 않게 되었고 공부량도 시간이 줄어 제 수학 성적 그래프는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학습 조언대로 공부를 해서 부담 없이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남는 공간마다 규칙성 없이 여백을 채우던 제 지저분한 풀이를 다시 한번 볼 때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수식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게 됐어요.
앞으로 또한 힘들겠지만 선생님의 조언을 마음에 새겨서 수험 생활의 끝까지 밀고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