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빈
2021-03-16
정말 선생님의 조언에 뼈맞고 다시 공부하러 가야겠어요. 저희 학교에서는 정시로 대학을 가는 학생이 !~2% 밖에 되지 않는데 제가 거기에 포함이 돼요. 그래서 작년부터 외로운 싸움 중이었는데 결국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잘 이겨내야 할 텐데 말이죠. 오늘 선생님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며 다시 공부에 몰입해야 겠어요. 수학은 저에게 아무리 공부해도 점수와 등급이 오르지 않는 악마같은 과목입니다. 정말 등급이 제일 낮아서 발목을 잡거든요. 아마 기초 부족인 것 같아 기초부터 차근차근 꼼꼼히 잡아가며 공부하려 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확실히 복습하고 연습하고, 모르는 것은 질문하며 해결하고, 배운 개념은 바로 적용하고, 수식 깔끔하게 쓰는 연습하겠습니다. 그래서 꼭 수학 1등급 받겠씁니다. 1등급 받고 뤈하는 대학 가서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겠씁니다. 선생님의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겠습니다. 수학 1등급 맞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