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빈
2021-02-27
작년 후반부부터 혼자 공부의지랑 욕구가 뿜뿜하다못해 넘쳐 흘렀었는데 요즘 인강도 잘 안듣게되고 나태해지는 저를 보면서 한숨만 내쉬던 참에 선생님이 정말 한줄기의 빛처럼 저에게 와주셨어요,, 귀여운 글씨체로 더 눈을 사로잡고, 선생님의 날카로우면서도 다정한 눈빛에 반했어요ㅠㅠ 걸크러쉬 뿜뿜이에요 완전 최고!!! 선생님의 조언처럼 오늘 배운것들 그 당일날 다 복습하먼서 모조리 다 제거로 만들어버릴거에요! 선생님 2022수능때까지 함께해주세요 저 진짜 다시 힘내볼게요!수학이 항상 걸림돌이 었는데 다시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