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EBS 문학 배터리는 45%, 아직은 충전이 필요해
아직 수완은 못 했고 수특도 완벽하다 할 수는 없다. 신동철 선생님의 수특 전문 줄거리 챙기기 강의를 통해 공부한 결과 6모는 96점을 맞을 수 있었다. 허나, 절대로 방심하지 않고 작년의 실패를 항상 생각하며 와신상담의 자세로 ebs문학을 공부하여 이번 수능에서는 100점을 맞고 고참안면 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나의 EBS 문학 배터리는 45%, 아직은 충전이 필요해
ebs문학을 한번 풀어봤지만 대충풀어본것 같다, 밥먹을때 이동할때를 이용해 엄선경 선생님의 수능특강, 수능완성 스토리텔링을 듣고 9평, 그리고 수능에서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이 나오는지 궤뚫을때까지 완벽히 대비할것이다.나의 EBS 문학 배터리는 100%, 문학은 자신 있어
우리는 배터리가 100% 충전되었다고 노트북이나 핸드폰에서 충전기를 뽑지않는다. 가만히 놔두면 나도 모르는 사이 방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잘 달려와서 100%에 근접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이 100%에서 1%도 잃지 않도록 충전기를 뽑지 않을것이다. 국어는 스스로 능동적으로 하는 공부이므로, 매달 EBS지문들을 읽고 어려웠던 부분, 중요한 주제 등을 되새김하면서 수능 국어에서 문학을 틀리는 일은 없도록 할것이다. 화이팅!!나의 EBS 문학 배터리는 65%, 반 이상은 찬 것 같아
어느정도 문학에 대한 감은 잡았지만, 아직 접하지 않은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채워가야겠어요. 문학 작품을 공부하다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동욱쌤의 강의를 들으며 작품 해석 스킬과 문제 풀이 스킬을 알차게 얻어갈 거예요!. 문학에 자신감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이팅!나의 EBS 문학 배터리는 65%, 반 이상은 찬 것 같아
나머지 동욱쌤과 같이 꾹꾹 넣어갈게요! 수능날 100퍼센트 자신있습니다나의 EBS 문학 배터리는 65%, 반 이상은 찬 것 같아
인강은 정말 많은 도움을 얻지만 무엇보다도 혼자하는 힘이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스킬을 얻어갈게요 ㅎㅎ